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평창군은 1일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순철)과 진부 전통시장 주차타워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진부 전통시장 주차타워의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에 따라 2025년 4월 1일부터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주차타워의 운영과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진부 전통시장 주차타워는 전통시장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3층 4단에 주차대수 190면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5년 1월 2일부터 현재까지 시범 운영 중이다.
평창군은 그동안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시설 관리로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이용객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주차타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장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