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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노루벌로 떠나는 녹색 여행… 갑천누리길 자연 체험행사 열린다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제15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대전 서구는 이달 17일부터 18일까지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에서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위한 ‘제15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제4회 서구학교 환경동아리 운영 사례 발표대회’가 열려, 초등·중학교 환경동아리 9개 팀이 활동 사례를 발표한다.

 

18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 숲속 버블 매직쇼 △ 도전! 트리 클라이밍 △ 반딧불이 유충 방사 △ 노루벌 생태 사진전 △ 노루벌 숲길 따라 전자스탬프 투어 등 자연 속에서 활동하는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또한 친환경 목공 체험, 반려 식물 화분 만들기, 자원순환 AR・VR 체험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어, 시민들이 자연을 느끼고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을 배울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서철모 청장은 “노루벌은 서구 환경교육의 중심이자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가을 정취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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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세교3지구는 자족도시 오산 만드는 결정적 전기. 잘 만들겠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방문지로 오산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와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연구센터 건립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작년 연말 세교3 공공주택지구가 지정됐다 취소된 지 14년 6개월 만에 다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좋은 소식이 있었다”면서 “3만 3천 가구가 들어가는 자족도시 오산을 만드는 결정적인 전기가 될 것이다. 잘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보상문제에 대한 관심이 제일 많으실텐데 경기도가 오산시, LH와 함께 전담조직(TF)을 만들어서 차질없이 하도록 진행하겠다”면서 “시기는 최대한 당기겠고 보상금액도 여러 가지 계획이 나오는 것을 봐야 하겠지만 주민들 의견을 많이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사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경기도가 함께 노력해 준 끝에 작년 12월에 (지구지정이라는)선물을 받았다. 재도약을 하는 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