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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주)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주)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올해 5월부터 (주)범화가 운영하는 중부고속도로 내 오창휴게소(하남방향)에 수박, 복분자, 멜론 등 시기별 주요 농산물 판매 행사를 통해 새로운 판로 개척 및 고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주)범화는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 전문기업으로 오창휴게소(하남방향) 및 청송휴게소(상주방향, 영덕방향), 의왕휴게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120여명의 임직원이 고객만족과 사회발전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매출액 약 450억원을 달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기별로 출하되는 우수 농산물의 새로운 판로 확보 및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농민 소득 증대 및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을 위해 기업 간 상생협력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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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활용 행정절차 간소화로 시민 체감도 높여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복잡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선도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13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통해 인공지능의 혁신을 적극 받아들여 변화를 주도하는 퍼스트 앤 패스트(first · fast)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시정 운영 방향성을 제시했다. 그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 도시이자 인공지능 공공기술 허브 도시로 변모하는 세종시가 변화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며 “기초적인 행정절차에서부터 인공지능을 적용하자”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인공지능 도입 필요성은 시민 편의성 증진에 있다며 시민에게 낯설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인허가를 비롯한 까다로운 행정절차에 인공지능을 도입, 검토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을 제안했다. 최민호 시장은 “업무 효율성뿐만 아니라 시민 편의성을 증진하는 데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다”며 “특히 민원이 많은 실국에선 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행정절차 간소화 방안을 적극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