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2일 오후,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열린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 2026 병오년 새해맞이 이벤트’에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새해 소원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엄빠랑 아이스링크’를 이용한 어린이와 보호자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아이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소원트리에 직접 소원지를 달고 신년운세를 뽑으며 현장을 찾은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소원트리에는 아이들의 순수한 바람이 가득 담겼다. “아빠, 엄마와 행복한 한 해가 되게 해주세요”라는 가족을 향한 따뜻한 소원부터, “내 꿈은 대통령이에요”, “용돈을 더 많이 받고 싶어요”와 같은 솔직하고 당찬 소원까지 이어지며 현장에 웃음과 공감을 더했다. 소원지를 하나하나 살펴보던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희망과 열정의 붉은 말띠해를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남도는 1월 2일 오후, 창녕 남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자생력 강화와 시설 현대화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경제를 지켜온 상인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전통시장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서민경제의 기반인 만큼,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조적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현장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함께 지역경제와 생활 여건 개선 등 지역 전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다. 상인들은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시설 현대화, 안전·주차 환경 개선, 경영 여건 개선 등을 요청하는 한편, 지역 상권과 연계한 활성화 방안과 생활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박 지사는 “전통시장은 인간적인 정과 지역의 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전통시장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자생력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울산 북구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본격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공무원 헌장, 구정목표 및 구정지표 낭독으로 시작해 구청장의 신년사로 마무리됐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올 한해 구정방향을 설명하며 "2026년은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라며 "멈추지 않고, 주저하지 않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도는 1월 2일(목) 도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도 간부들과 충혼탑 참배 일정을 시작으로 새해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어진 시무식에서 ‘한·가·온·길’이라는 2026년 신년화두를 발표했다. ‘한·가·온·길’은 대한민국 한가운데에서, 가치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혁신을 통해, 온 도민과 함께 꿈을 완성해 나가는 길을 열겠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김영환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따뜻한 일하는 복지의 확산 △첨단산업과 혁신경제로 미래를 여는 충북 △문화·체육·관광이 살아 숨쉬는 충북 △살기 좋은 농촌과 쾌적한 환경 △믿음직한 안전 충북 △살맛나는 균형발전 시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의 미래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도정을 8가지 신년 목표로 제시했다. 이어서 “2026년은 충북이 지금까지 걸어온 창조·도전·실행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 실천’의 철학 아래 더 담대한 혁신의 길로 나아가겠으며, 민생 안정과 도민행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장성군이 지난해 마무리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마을의 청정 자원을 주민 스스로 관리·보전하며,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전라남도 특화사업이다. 사업 대상에 선정된 마을은 연간 500만 원의 사업비를 3년간 지원받는다. 지난해 장성군은 총 143개 마을이 사업에 참여해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새로 사업에 참여한 마을만 52곳에 달해, 역대 가장 많은 마을이 신규 으뜸마을로 지정되기도 했다. △화단 및 마을정원 조성 △경관조명 설치 △이야기가 있는 벽화 그리기 등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해 마을을 한층 산뜻하게 변화시켰으며, 공동체 결속력을 다지는 효과를 냈다. 이 가운데 △장성읍 청운2동 △진원면 상림2리 학동마을 △남면 분향2리 △황룡면 금호리 △서삼면 금계1리 5개 마을은 전남도 평가에서 ‘우수 마을’로 지정돼 주목받았다. 장성군이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이래 최다 선정 기록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31일 사단법인 글로벌교육개발원과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소동에 위치한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됐으며, 공개모집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존 수탁기관인 사단법인 글로벌교육개발원이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협약에 따라 사단법인 글로벌교육개발원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의 관리·운영을 위탁받아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시설물 유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전반적인 운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그동안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이 대전 제일의 청소년 수련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동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청소년자연수련원은 트리클라이밍, 드론캠프 등 체험 중심의 이색적인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자연 속에서 도전과 성장을 경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대전 동구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본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진행하며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청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새해 구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현충원을 찾아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2026년에도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미래세대를 준비하는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청주시는 2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신병대 부시장을 비롯한 시 직원들과 산하기관 관계자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해 새해 각오를 다졌다. 행사 전에는 직원 간 담소 시간이 마련됐으며, 오전 9시부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시장 신년사, 시립예술단 공연, 신년 인사가 순서대로 진행됐다. 이범석 시장은 신년사에서 “민선8기 청주시가 지금까지 시민과 이룬 성장과 변화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밑거름이 됐다”면서 “그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을 청주의 더 큰 미래와 번영을 향해 나아가는 ‘개화공영(開花共榮)’의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시립예술단 공연에서 합창단은 ‘우리가 청주다’ 곡을 선보이며 새해를 여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고,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사무실로 향하는 전 직원과 신년 인사를 나누며 2026년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청주시는 2026년 화두로 개화공영을 선정했다. &n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영광군수는 1월 2일 영광군수협 주관으로 개최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초매식・풍어제에 참석하여 어업인 등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광군의회 의장 과 군의원, 오미화 도의원, 서재창 영광군 수산업 협동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업의 번영과 어업인의 안전조업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성실한 조업과 지역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어업인 2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하여, 현장 어업인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어업인들은 “작년에는 수산물의 어획량 감소와 수산물 소비감소 등으로 어려운 한해를 보냈다”라며, “올해는 풍어를 기원한다.”라며 소망을 밝혔다. 영광군수는 “초매식은 단순한 경매 행사를 넘어 한 해 수산업의 출발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라며, “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 활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6년의 시작은 세계 경제와 정치 지형의 거대한 변곡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자본주의의 상징으로 군림했던 워런 버핏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남과 동시에, 미국의 경제적 위상을 상징하는 달러화는 기록적인 약세를 보이며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워런 버핏의 '마지막 유산'과 사임 현지 시각 1일, 버크셔 해서웨이는 워런 버핏이 CEO직에서 공식 사임했음을 확인했습니다. 버핏은 작년 한 해 동안 보유 주식을 대거 처분하고 현금 비중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이는 향후 닥칠 경제 위기에 대비한 그의 마지막 경고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후임인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이 키를 잡았지만, '버핏 없는 버크셔'가 이전의 투자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 월가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달러화 가치 폭락과 정책 혼선 동시에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은 미 달러화가 2017년 이후 최악의 연간 하락 폭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관세 폭탄이 글로벌 무역망을 흔들고, 연방준비제도(Fed)와의 지속적인 마찰이 정책 신뢰도를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 우리는 다시 새해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지난 3년, 의령은 변화의 씨앗을 심어왔습니다. 그 씨앗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싹트도록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걸어왔습니다. 새해에는 그 변화가 군민의 하루 속에서 느껴지고, 살림살이 곳곳에서 체감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도록, 의령군이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48720. 왜 이 숫자를 말씀드리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이 숫자 속에는 의령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군민 한 분 한 분의 내일이 담겨 있습니다. 이 숫자는 단순한 통계도, 우연한 숫자도 아닙니다. 48720은 의령군을 대표해 사용돼 온 공식 행정코드이며, 경남 군 단위 행정 직제에서 항상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는 번호입니다. 이는 단순한 서열이나 법적 지위를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오랜 역사와 정통성을 품은 질서 속에서, 이 번호는 의령이 경남 군 행정의 출발점이었음을 상징해 왔습니다. 우리는 분명,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주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2026년에는 더 높이 도약할 것을 다짐하면서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헌장낭독’과 ‘공직자 청렴서약’으로 책임행정의 실천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새해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공직자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덕분에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교통 인프라 확충과 대중교통 혁신, 전국·국제단위 행사와 축제 성공적 개최, 우주항공·그린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기반 구축을 통해 진주의 도시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하는 중요한 해”라면서 “원도심 활성화와 미래 산업 육성,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을 중장기적 관점에서 책임 있게 추진해 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렴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양시가 1월 2일 중마동 현충탑 신년 참배로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김태균 전라남도의장, 최대원 광양시의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시 간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새해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서 있다”며 “숭고한 정신을 가슴 깊이 새겨 병오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안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더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어 가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양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평생 살고 싶은 도시 광양’을 만들어 가기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은 직원들의 새해 소망 영상 시청, 신년사 발표, 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신년사에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역대 최대 규모인 1,000억 원의 광양사랑상품권 발행 ▲구봉산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선정 ▲역대 최대 6,505억 원의 국도비 예산 확보 ▲전국 최초 통합행정플랫폼 모바일 앱 ‘MY광양’ 구축 ▲광주‧전남에서 유일한 4년 연속 인구 증가 등 광양시의 2025년도 주요 성과가 소개됐다. 이어 ▲미래 신산업 육성과 주력산업 혁신을 통한 광양경제의 새로운 도약 ▲대규모 관광 인프라 완공으로 체류형 관광문화도시의 기반 완성 ▲안정적인 소득과 생활토대가 갖춰진 살기 좋은 농촌 조성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도시, 청년의 내일이 빛나는 광양 만들기 ▲광양시만의 원스톱 모바일 플랫폼인 생애복지플랫폼 2.0. 완성 ▲친환경 인프라 구축으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신안군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협력해 신안군의 역사와 문화를 총망라한 ‘디지털신안문화대전’ 누리집을 1월 2일부터 공식 개통한다고 밝혔다. 2023년 5월 착수해 전국 120번째로 완료된 이 사업은 지리, 역사, 문화유산, 성씨·인물, 정치·경제·사회, 종교, 문화·교육, 생활·민속, 구비전승·언어·문학 등 9개 분야로 구성됐다. 지역 연구기관과 문화단체 중심으로 100여 명의 연구자들이 집필·검토에 참여했으며, 1,300여 항목과 2,829건의 사진, 10편의 동영상을 구축해 인터넷과 모바일로 누구나 쉽게 검색·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획 항목으로는 ‘1도 1뮤지엄’ 정책, 사계절 꽃피는 섬 풍경, 다양한 수산물 축제, 유엔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퍼플섬, 태양광·해상풍력을 활용한 주민 이익 공유 지속가능 모델 등 신안군의 현재 모습을 생생히 담았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1,028개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사시사철 볼거리와 때 묻지 않은 자연 풍광, 역사·문화를 다양한 항목으로 풀어냈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문화 콘텐츠 발굴과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