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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연설, 2차대전 영국을 협박한 히틀러 독재에 대처해 극복한 처칠와 애틀리의 협력을 강조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

서석구 변호사, 윤석열 대통령 국회시정연설 논평 한글과 영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2차대전 영국을 협박한 히틀러 독재에 대처해 극복한 처칠와 애틀리의 협력을 강조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

President Youn Suk-yuel's impressive address in National Assembly. His key word was Great Britain leaders Churchill and Attlee their sincere cooperation to overcome national risk threatened Hitler dictatorship threatening England. 

윤석열 대통령 국회시정연설 논평 한글과 영문

Commentary on President Youn Suk-yuel's address in National Assembly. In Korean and English  

변호사 서석구. 탄핵반대 변호인. 4.15 부정선거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트럼프 필승 한인팀 자문위원. 고문: 민족중흥회. 박정희 정신계승 기념사업회. 한국뉴스신문.

Lawyer Suk Suk-koo. Attorney for anti- impeachment. Co- representative of Headquarters fighting against April 15 rigged election. Advisor : Trump Victory Korean Team. National Born Again Group. Commemorative Business Association for President Park Jung-hee spirit. Korea News Press.

14 분간 연설동안 18 번 박수를 받고 6 분간 국민을 대표하는 여야의원들과 악수를 나눈 의회민주주의자 윤석열 대통령.

For 14 minutes of his speech, 18 times applauded, for 6 minutes hand shakes with National Assembly lawmakers President Youn Suk-yuel all the time respect National Assembly representing our people.

 

국제정치 경제 질서가 급변하는 저정학적 갈등 , 불안한 국내외 금융시장 , 금리인상 압박을 받는 인플레 , 방역위기가 초래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 어려운 대내외여건 위기를 극복하는 국회의 초당적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한 윤석열 대통령의 키워드는 시의적절하다.

Rapidly changing worsen national and international situation, geo political conflicts, unstable bank market home and abroad, needed interest rates due to inflation, small business and vulnerable suffering from pandemic have resulted in national and international crisis ought to be overcome through sincere cooperation between government party and opposition party. Such his key word is really proper to the present situation.

 

2차 대전 영국은 히틀러 독일의 끊임없는 공격을 받고 있었을 때 영국의 여당과 야당은 정쟁을 중단하고 초당적 협력으로 위기를 돌파한 보수당 처칠과 노동당 애틀리의 리더십을 소개한 윤석열 대통령의 연설은 국내외 위기와 여소야대의 어려운 현실을 염두에 둔 위기 극복을 위한 절묘한 화두였다.

Great Britain had been suffering from notorious Hitler dictatorship's constant attack. At that time Conservative Party Churchill and Labor Party Attlee stop political struggle and then cooperated each other to overcome national crisis threatened by Hitler dictatorship. His quoting leadership of Churchill and Attlee was exquisite hot topic to get over not only national and international crisis but minority government.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을 상대로 하는 대통령 취임사에서는 다수결의 횡포로 초래되는 반지성주의 극복을 언급하고 국회시정 연설에서는 의회민주주의를 강조하여 균형을 보였다.

President Youn Suk-yuel in his inaugural address to our people emphasized to overcome anti-intellectualism coming from wrong majority rule while he showed balanced speech in National Assembly aiming at National Assembly Democracy.

 

민주주의의 다수결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선동과 모함에 의하여 위험해 질수 있다 . 촛불 탄핵 다수결이나 세계 그 유례가 없는 검찰의 수사권 폐지를 한 다수결은 다수결을 빙자한 법치파괴와 민주주의 위협이다. 이제 국민과 언론은 다수결이 저지르는 반지성주의를 극복하는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지켜나가는 과제를 풀어야 할 것이다.

Of course majority rule must be respected but sometimes that rule will be at risk due to harmful agitation and slander. In this respect, majority rule coming from not only candle lights impeachment but unprecedented abolition of public prosecution's right to investigate is apparent threat to democracy.

Now is the time for us people and mass media to solve difficult subjects to overcome anti-intellectualism in the name of majority rule. It is our holy duty to protect rule of law and democracy

 

윤석열 정부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킬 마지막 기회이다 . 이 기회를 살리는 것이 한국과 민주주의의 미래를 지키는 길이기 때문이다.

Youn Suk-yuel government is the last opportunity to protect rule of law and democracy. How to live this good chance is the way for the future and democracy of the Republic of Korea

 

우리는 비겁한 방관자가 아닙니다 . 윤석열정부의 성공과 자유민주주의 , 한미동맹과 반지성주의 극복을 위하여 기도하고 헌신할 때입니다.

We are not coward bystanders. Now is the time for us to pray for not only the success of Youn Suk-yuel government and democracy but strong Korea - US alliace and overcoming anti-intellectu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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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선8기 비전 확정 ‘힘께 만드는 더 큰 부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부여군 민선8기 비전이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로 확정됐다. 민선7기에서 계획하고 시작한 정책들을 완성해 나가고,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기업과 투자를 유치해 ‘인구 7만, 생활인구 10만 자족도시’를 만들겠다는 민선8기 목표가 반영됐다. 이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공약으로 제시한 ‘100개 기업, 1조원 투자 유치’라는 청사진과도 통한다. 민선7기 부여군 최초로 유치에 성공한 일반산업단지를 차질없이 완공해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확충하고 도약하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라는 민선7기 슬로건은 이어나가되 군정운영 원칙과 방향에 변화를 주었다. 소통, 화합, 공정, 가치로 정한 군정운영 원칙에는 사람 중심, 군민 중심 열린 군정을 실현하겠다는 박 군수의 군정철학이 녹아들었다는 평가다. 활력, 도약, 상생, 미래라는 군정운영 방향에는 활기찬 도약을 통해 상생하는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군정목표는 이에 맞춰 살기좋은 농촌, 문화관광 특화, 도약하는 경제, 함께하는 복지, 지역맞춤 발전, 지속가능 미래로 정했다. 박정현 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