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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장관. 신드롬 하루만에 122 만뷰. - 서석구 변호사 논평

서석구 변호사 논평 - 국민에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정의와 상식의 법치 한동훈 법무장관 취임사 논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동훈 신드롬 하루만에 122 만뷰. 국민에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정의와 상식의 법치 한동훈 법무장관 취임사 논평 

Han Dong-hoon Syndrome. Access rate as many as 1.22 million in a day. Rule of law based on justice and common sense giving our people strength and consolation. Commentary on Han Dong-hoon's speech as minister of justice

변호사 서석구 . 탄핵반대 변호인 . 고문 : 민족중흥회 . 박정희 정신 계승 기념사업회 . 트럼프 필승 한인팀 . Lawyer Suh Suk-koo for anti-impeachment. Advisor : National Revival Group. Commemorative business association developing Park Jung-hee spirit. Korean residents in US for Trump victory.

 

Minister of Justice, Han Dong-hoon syndrome 법무장관 한동훈 신드롬

법무장관 한동훈 . 불과 하루만에 122 만뷰를 기록한 그이 신드롬은 경이적이다 . 문재인 정권이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까지 검찰을 공공의 적으로 간주하고 세계 그 유례가 없는 검찰의 수사권을 포기하는 검수완박에 국민의 힘이 굴복하자 법치주의 피괴에 정면대결해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를 비판한 한동훈 법무장관의 놀라운 용기와 헌신에 대한 국민의 열렬한 화답이다 . Minister of Justice Han Dong-hoon his syndrome his speech access rate as many as 1.22 million in a day in record-breaking miracle in national politics. When Moon Jae-in in his last term passed unprecedented abolition law of Prosecution's right to investigate as if public prosecution were common enemy, Strength of People Party surrender his dictatorship law so called Gumsoowanbak though, Han Dong-hoon minister candidate of justice dared to fight against President Moon Jae-in and National Assembly destroying rule of law. Han Dong-hoon syndrome is an apparent and strong answer to support his courage and dedication to rule of law.

 

인권존중 목표에 타협의 여지가 없다는 법무장관 한동훈의 소신

Han Dong-hoon, minister of justice, his belief that no room for compromise in pursuit of human dignity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정의와 존엄성이 보장되도록 하겠다는 그는 인권존중이라는 목표에는 타협이나 이견의 여지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다 . 힘없고 소외된 국민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든든한 울라티가 되고 법무부 공직자들이 소신을 갖고 일하도록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 범죄예방 , 외국인정책 , 교정 , 인권 , 법무 , 검찰 등 모든 업무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다하겠다고 하였다 . He promised to protect justic and human dignity for all the people including social weakers and minorities. He makes it clear that there is no room for compromise and different opinion in pursuit of our goal respecting human rights.

He is willing to be not only sound fence to protect weakers and aliens but good crutch for public servants in ministry of justice to do their job with their sound will. He also promised to do his best global level of service in all the fields such as the provention of crime, policy for foreigners, prison correction, human rights, ministry of justice, problic prosecution and things like that.

 

The day of the role model of democracy and rule of law will be in the Republic of Korea in which we live. 우리가 사는 한국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롤 모델이 되는 날이 올 것

 

그는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지키고 정의와 법치주의를 굳건히 하기 위해 용기와 헌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He promised to do his best to keep freedom and human rights and to strengthen justice and rule of law.

 

그의 재임 동안 반지성주의와 대결하는 자유민주주의 법질서가 지켜지고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가 회복되고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파괴한 세력에 대하여 법치주의가 적용되고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이 바라는 한국이 민주주의 법치주의 롤모델이 되는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For his term as minister of justice, we pray for free democratic law and order to overcome anti-intellectualism and in addition for applying rule of law to the power destroying rule of law and democracy, and for the restoration of fame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and for the role model of democracy and rule of law to be the Republic of Korea as president Youn Suk-yue and our people 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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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선8기 비전 확정 ‘힘께 만드는 더 큰 부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부여군 민선8기 비전이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로 확정됐다. 민선7기에서 계획하고 시작한 정책들을 완성해 나가고,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기업과 투자를 유치해 ‘인구 7만, 생활인구 10만 자족도시’를 만들겠다는 민선8기 목표가 반영됐다. 이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공약으로 제시한 ‘100개 기업, 1조원 투자 유치’라는 청사진과도 통한다. 민선7기 부여군 최초로 유치에 성공한 일반산업단지를 차질없이 완공해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확충하고 도약하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라는 민선7기 슬로건은 이어나가되 군정운영 원칙과 방향에 변화를 주었다. 소통, 화합, 공정, 가치로 정한 군정운영 원칙에는 사람 중심, 군민 중심 열린 군정을 실현하겠다는 박 군수의 군정철학이 녹아들었다는 평가다. 활력, 도약, 상생, 미래라는 군정운영 방향에는 활기찬 도약을 통해 상생하는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군정목표는 이에 맞춰 살기좋은 농촌, 문화관광 특화, 도약하는 경제, 함께하는 복지, 지역맞춤 발전, 지속가능 미래로 정했다. 박정현 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