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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안보가 현충일 핵심 키워드인 윤석열 대통령 현충원 추념사 논평. Freedom and National Security were key words for Memocrial Service. Comment on President Youn Suk-yuel's Memorial Service Speech

변호사 서석구. 탄핵반대 변호인. 고문: 민족중흥회. 트럼프 필승 한인팀. 한국뉴스신문. Lawyer Suh Suk-koo for anti-impeachment. Advisor: National Revival Group. Korean residents in US for Trump victory. Korea News Paper.
변호사 서석구. 탄핵반대 변호인. 고문: 민족중흥회. 트럼프 필승 한인팀. 한국뉴스신문. Lawyer Suh Suk-koo for anti-impeachment. Advisor: National Revival Group. Korean residents in US for Trump victory. Korea News Paper.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현총일의 의미와 유래 The meaning and origin of Memorial Day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기리는 날이고 우리나라에서는 1956년 이승만정부가 처음으로 6월 6일을 현충일로 지정하여 기념한데서 비롯되었다. We have been memorizing holy sacrifice of soldiers and civilians in order to protect our country. Memorial Day began from June 6th 1956 during Lee Seung-man government.

 

그때부터 우리는 식민지시대와 북한의 무력남침 6.25때 희생된 호국영령을 기려왔다. From that time on, we have saluted for sacrificed Patriotic Heroic Spirit during colonial age and Korean War invaded by North Korea.

윤석열 정부 현충일 기념의 두드러진 자유민주주의 정체성 특색

The outstanding feature 'Free Democracy' identity of incumbent President Youn Suk-yuel government's Memorial Service

 

정권이 교체된 윤석열정부의 현충일 기념은 친중친북적인 문재인정부와는 확연히 달리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뚜렷이 한 것이 특색이다.

The incumbent President Youn Suk-yuel government after regime change, the present government's memorizing Memorial Day is quite different from former Pro China Pro North Korea Moon Jae-in goveranment's Memorial Service. Free Democracy identity is the outstanding feature of incumbent President Youn Suk-yuel government's Memorial Service.

6.25 를 공산세력 침략이라고 분명히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자유와 안보를 키워드로 한 윤석열 대통령의 현충일 기념식 연설

President Youn Suk-yuel made it clear that June 25 was Communist power's attack to free world and his main key words was freedom and national security for free democracy

윤석열 대통령은 6.25 가 공산세력에 의한 한국과 자유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침략임을 분명히 하였다.

Incumbent president Youn Suk-yuel made it clear that June 25 was the day of Communist power's attack to threaten peace to the Republic of Korea and free world.

 

그는 국군 , 미군을 비롯한 유엔군과 민간인의 희생에 대하여 위로의 뜻을 표하고 희생자들의 거록한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자유와 안보를 수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He consoled the sacrificed soldiers and civilians of our country and the United Nation such as US. He promised to do his best for freedom and national security not in vain for holy sacrificed.

 

보수세력의 대선승리와 지방자치선거 압승은 거룩한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는 하나님의 놀라온 은혜. 십자가 없이 구원 없고 민주주의 없다.

The landslide victory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Local Autonomy Election is evident God's blessing not in vain for holy sacrificed. No cross no salvation no democracy

 

대선에서 보수파가 역사적인 승리를 기록하였고 지방자치선거에서도 전국적으로 보수세력이 압승하였다 . 거룩한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고 진리에 하여 자유케 하려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이다.

Conservatives have recorded historial victory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the landslide victory in autonomy election at national level. It was God's amazing blessing not only not in vain for the holy sacrificed but freedom let us free by truth

십자가 없이 구원없고 민주주의 없다. 자유는 그저 주어지지 않는다.

No cross no salvation no democracy. Freedom is not free.

 

민주주의를 수호할 마지막 기회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진리에 기반을 둔 자유민주주의 승리를 위한 절박한 기도와 헌신

Our urgent prayer and dedication for the last opportunity Youn Suk-yuel government's success and the victory of free democracy based on the truth

 

윤석열 정부는 민주주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그러기에 윤석열 정부의 성공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우리는 이제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승리를 위하여 미국에서도 트럼프 공화당 보수세력의 승리를 위하여 함께 절박한 기도와 헌신을 바칠 때입니다.

Youn Suk-yuel government is the last opportunity. Therefore the success of incumbent Youn Suk-yuel government is not a matter of choice but a matter of essential. That's why now is the time for us to pray for the victory of free democracy and US Republican Party conservatives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Jesus Chris said "You know the truth, the truth set yor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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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고기교 등 호우 피해현장 찾아 신속한 복구와 지원 지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용인시 고기동 침수 현장과 광명시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을 잇따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김 지사는 특히 이재민 지원과 관련해 “신속한 피해 지원을 위해 절차를 없애거나 최소화하고, 자원봉사뿐만 아니라 예산을 대폭 지원해서라도 복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수해예방을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로 위험지역과 침수가 잦은 지역, 특히 반지하 같은 곳의 현황을 실태조사를 통해 파악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침수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용인시는 8~9일 내린 비로 고기교를 비롯한 교량 8개소와 도로 8개소, 둔치주차장 1개소가 한때 통제됐다. 김 지사는 하천범람으로 물에 잠겼던 고기교를 둘러본 뒤 “다시 비가 와 범람하지 않도록 도와 시가 인력을 투입하는 등 물길을 막고 있는 나뭇가지와 철근 등을 빨리 치우는 방법을 찾아보라”고 지시했다. 이어 침수피해를 본 인근 마트에 들러 상인으로부터 당시 상황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주택침수로 60여 명이 일시대피하고 있는 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