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5.5℃
  • 맑음서울 -7.0℃
  • 맑음인천 -6.9℃
  • 맑음수원 -7.7℃
  • 맑음청주 -6.4℃
  • 맑음대전 -7.0℃
  • 맑음대구 -4.2℃
  • 맑음전주 -5.8℃
  • 맑음울산 -4.0℃
  • 구름많음광주 -3.5℃
  • 맑음부산 -2.9℃
  • 맑음여수 -3.1℃
  • 제주 2.1℃
  • 맑음천안 -8.0℃
  • 맑음경주시 -4.8℃
  • -거제 -1.3℃
기상청 제공

세종

세종교육원,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세종교육원, 19일부터 23일까지 「퇴직 교원 행복한 인생 직무연수」 운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호영기자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세종교육원에서 퇴직 예정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퇴직 교원 행복한 인생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퇴직 교원 행복한 인생 직무연수’는 2024년 세종교육원에서 신규로 개설한 교직 생애 주기 맞춤형 직무연수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새로운 길을 여는 당신, 세종교육공동체 감동 이야기’를 주제로 하여 퇴직 교원의 은퇴 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교원들이 변화된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교과들로 과정을 구성했다.

이번 연수는 ▲퇴직 교원의 사회 공헌 ▲건강 관리 ▲재무설계 ▲개인 브랜드 갖기 등의 주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 외에도 ▲도시 농업 ▲반려견 관리 ▲작은 정원 만들기 등의 교과 선택 과정이 개설됐다.

 

더불어,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위하여 ▲전통차 즐기는 방법 ▲커피로 풀어가는 가족 대화 ▲행복한 가족의 시간을 풀어내는 맨손음식(핑거푸드) 만들기 등의 실습을 겸한 과정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주요 및 선택 과정을 운영하여 퇴직 교원이 스스로 건강한 삶을 설계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대화를 이끄는 기법까지 얻어 퇴직 교원의 새로운 인생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명희 원장은 “퇴직 교원의 퇴직 후 삶을 지원하는 이번 연수는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복귀하신 후에도 선생님들의 풍부한 교육 역량을 다시금 세종교육 자원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본 과정을 지속해서 운영하여 교원의 행복한 성장과 삶을 지원하고 따뜻한 응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간 기관이나 대학교 연수원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퇴직 교원 연수를 세종교육원 자체로 운영하게 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교원의 행복한 삶을 위해 퇴직 교원 연수와 더불어 초임기-성숙기-리더기의 교직 생애에 맞는 연수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코스피 5000 첫 돌파 새로운 시대를 열다.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내 증시가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수 산출 이후 처음으로 5000고지를 넘어서며 한국 증시는 명실상부한 ‘코스피 5000 시대’에 진입했다. 이번 지수 급등은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대형주의 강세가 주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글로벌 증시 호조와 함께 미국의 기술주 강세 흐름이 국내 증시로 확산된 점도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주주환원 강화 기조 역시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배당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 정책이 중장기 기대감을 높이며 코스피 상승 흐름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지수 상승이 일부 대형주에 집중된 만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실물경제 회복 속도와 기업 실적의 지속성이 향후 코스피 추가 상승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시장에서는 코스피 5000 돌파를 한국 증시 재평가의 신호로 보면서도, 단기 조정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