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5.5℃
  • 맑음서울 -7.0℃
  • 맑음인천 -6.9℃
  • 맑음수원 -7.7℃
  • 맑음청주 -6.4℃
  • 맑음대전 -7.0℃
  • 맑음대구 -4.2℃
  • 맑음전주 -5.8℃
  • 맑음울산 -4.0℃
  • 구름많음광주 -3.5℃
  • 맑음부산 -2.9℃
  • 맑음여수 -3.1℃
  • 제주 2.1℃
  • 맑음천안 -8.0℃
  • 맑음경주시 -4.8℃
  • -거제 -1.3℃
기상청 제공

세종

세종공공스포츠클럽 국비 공모 2년 연속 선정

올해 특화프로그램 4개·전문선수반 1개 프로그램 운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호영기자 기자 |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이 대한체육회에서 시행하는 ‘지정스포츠클럽 대상 특화프로그램 및 전문선수반 지원’ 공모에 선정돼 총 1억 4,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스포츠클럽법 제9조에 따라 기초종목, 비인기 종목 육성과 연령·지역·성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등 공익적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으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지난해 같은 사업에 선정돼 클라이밍, 테니스 등 3개의 특화프로그램을 2만 1,086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특히, 지난해 전문선수반으로 운영된 야구의 경우 2023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포함해 전국대회에서 2차례 우승하는 등 지역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공모에서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전국 131개 지정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실시된 심사 결과 사업계획(20점), 사업내용(60점), 예산수립(20점)에서 우수성을 입증하며 총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이 올해 추진할 특화프로그램은 ▲기초·비인기 종목(클라이밍) ▲체육취약계층(테니스) ▲지역특화형(테니스) ▲유아(축구) 등으로, 분야별 2,500만 원씩 총 1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전문선수반(야구) 종목이 선정돼 4,000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비인기 종목 육성, 체육취약계층 지원 강화 및 전문선수 육성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코스피 5000 첫 돌파 새로운 시대를 열다.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내 증시가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수 산출 이후 처음으로 5000고지를 넘어서며 한국 증시는 명실상부한 ‘코스피 5000 시대’에 진입했다. 이번 지수 급등은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대형주의 강세가 주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글로벌 증시 호조와 함께 미국의 기술주 강세 흐름이 국내 증시로 확산된 점도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주주환원 강화 기조 역시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배당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 정책이 중장기 기대감을 높이며 코스피 상승 흐름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지수 상승이 일부 대형주에 집중된 만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실물경제 회복 속도와 기업 실적의 지속성이 향후 코스피 추가 상승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시장에서는 코스피 5000 돌파를 한국 증시 재평가의 신호로 보면서도, 단기 조정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