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준 기자 | 완주군이 최근 4일간 서울 SETEC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완주 관광지를 적극 홍보했다.
‘여행을 PLAY, 지역을 REPLAY’라는 테마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이 주관했다.
완주군은 박람회를 통해 2025~2026년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오성한옥마을과 웰니스 관광지 아원고택, 구이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 봉강요 등 치유관광지를 중점 홍보했다.
또한 ‘전북 특별한 관광지 완주 관광홍보 영상’을 상영하며, 감성여행도시 완주의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이외에도 ‘완주여행의 모든 것’ 블로그 이웃추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참여 이벤트, 재미있는 럭키복권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관람객의 참여를 이끌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는 감성여행도시로서 다양한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품고 있다”며 “BTS 힐링 성지이자 천혜의 자연 친화적 관광마을인 오성한옥마을을 비롯해 볼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완주에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