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4.1℃
  • 흐림서울 2.2℃
  • 흐림인천 1.0℃
  • 구름많음수원 4.3℃
  • 흐림청주 2.5℃
  • 흐림대전 6.3℃
  • 맑음대구 12.0℃
  • 맑음전주 8.8℃
  • 맑음울산 13.4℃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4.4℃
  • 맑음여수 13.3℃
  • 구름조금제주 15.3℃
  • 구름많음천안 3.2℃
  • 맑음경주시 14.1℃
  • -거제 12.3℃
기상청 제공

울산

동구청장과 교사와의 만남 행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울산 동구는 6월 24일 오후 3시 30분 청소년진로지원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교사들과 함께하는 ‘교사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사와 행정이 함께하는 지역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울산 동구 관내 학교에 재직 중인 교사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역 사회와의 협력 필요성, 청소년 복지 및 안전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선생님은 아이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분들이다. 오늘 나온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아이들과 교사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구청장 취임 3주년을 맞아 다양한 주민들과 진솔한 소통을 통해 동구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듣고,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방방곡곡 동구 이야기 행사 중 하나로 형식적인 보고 대신 소규모 대화 중심의 공감형 행사로 구성돼, 교사들의 진솔한 경험과 제안을 직접 듣고자 했다.

 

행사에 참석한 교사들은 동구의 교육 현실, 최근 학생들의 정서 및 가치관, 학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 문제 등 교육 전반에 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동구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주민 청소년, 간호사, 청년,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며, 교육과 돌봄, 청년 지원, 지역 정주 여건 등에서 ‘현장의 목소리 기반 정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접견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