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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초고해상도 시대를 재정의하다…가이드 아웃도어 ApexVision 기술 해부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사격•사냥•아웃도어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시회 샷쇼 2026(SHOTSHOW 2026)의 열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ApexVision이 연 '초고해상도 시대(Ultra-Clarity Era)'가 라스베이거스를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아웃도어 광학 전문 기업 가이드 아웃도어(Guide outdoor)는 '보이는 그대로 구현하는' 열화상 인텔리전스를 아웃도어 관측 및 사냥용 광학 기기에 도입하고 있다.

열화상 기술 혁신의 핵심을 들여다보다

정점을 뜻하는 영어 단어 'Apex'와 'Vision'을 합쳐 만든 ApexVision은 가이드 아웃도어가 추구하는 궁극의 시각적 성능을 상징한다.

ApexVision은 여러 세대에 걸쳐 이어진 열화상 기술의 진화를 바탕으로, 비교할 수 없는 성능•효율•안정성으로 초고해상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는 새로운 검출기, 새로운 처리 플랫폼, 새로운 알고리즘을 결합해 열화상 기술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함으로써 하루 종일 모든 기상과 환경 조건에서도 선명하고 번짐 없는 열화상 영상을 제공한다.

1. 차세대  검출기

자체 개발한 혁신 기술인 ApexCore S1 검출기는 열감응 소재와 최신 제조 기술을 집약해 15mK 미만의 높은 열 감도를 구현함으로써 미세한 온도 차이까지 포착한다.

2. 가속화된 처리 성능

Nexus 1.0 플랫폼은 실시간 처리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이 플랫폼은 첨단 AI-ISP 아키텍처와 고성능 시스템 온 칩(SoC)을 통합해 전력 소비량은 50% 낮추는 동시에 연산 능력은 200% 향상시켰다. 이는 움직이는 표적의 고속 프레임 촬영을 지원한다.

3. AI 최적화된 알고리즘

심층 신경망과 방대한 시나리오 데이터로 학습된 Hyper-light 2.0 알고리즘은 디테일 강화, 표적 강조, 노이즈 억제 등의 기능을 심층적으로 통합해 어떤 환경에서나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출력을 보장한다.

선명도와 정밀도의 한계를 뛰어넘다

ApexVision이 탑재된 모노클, 쌍안경, 클립온 등의 사냥용 광학 장비는 사냥, 하이킹, 수색 및 구조 활동에 종사하는 전문 사냥꾼과 사냥감 관리인 및 아웃도어 애호가를 위해 맞춤 제작됐다. 악천후나 저시정(低視程) 조건에서 관측하거나 추적할 때 이 장비는 안개, 비, 연무, 복잡한 배경 속에서도 사용자가 표적을 쉽게 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배율에서도 흐림이나 노이즈 없이 선명한 윤곽과 질감, 경계를 유지하며, 고속 프레임 처리를 통해 잔상과 지연 현상을 추가로 제거해 부드러운 실시간 선명도를 제공한다.

샷쇼 2026 ApexVision 직접 체험할 기회

가이드 아웃도어가 열화상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어떻게 제시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베네치안(Venetian) 1층 부스 #40516에서 ApexVision과 가이드 아웃도어의 열화상 광학 장비를 실시간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가이드 아웃도어는 글로벌 파트너십과 협력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guideoutdoor.com에서 확인하거나 enquiry@guideoutdoor.com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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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그린워싱' 경고음 속 규제 고도화 가속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전환기 종료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의 대응 전략 점검이 한창이다. 또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일부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 과장 논란이 불거지며 '그린워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글로벌 무역 질서와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편을 예고한다. 각국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압박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비용 증가와 기술 확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으며 사업 구조 개편을 강요받고 있다. 핵심 이해관계자들은 규제 준수와 경쟁력 확보 사이에서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 등은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기술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 관리 요구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25년 하반기 유럽연합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