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0℃
  • 흐림강릉 3.3℃
  • 서울 2.5℃
  • 흐림인천 0.9℃
  • 흐림수원 3.0℃
  • 흐림청주 3.5℃
  • 흐림대전 3.0℃
  • 맑음대구 5.8℃
  • 구름많음전주 3.9℃
  • 맑음울산 6.7℃
  • 맑음광주 6.8℃
  • 맑음부산 8.2℃
  • 맑음여수 8.4℃
  • 맑음제주 10.9℃
  • 흐림천안 2.4℃
  • 맑음경주시 3.4℃
  • -거제 6.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2월 건설회사 취업 인기순위 1위 ‘GS건설’

 

건설전문 구인구직 사이트 건설취업 콘잡(www.conjob.co.kr, 대표 양승용)이 2011년 2월 건설회사 취업 인기순위를 발표했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GS건설이 2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GS건설은 1월에 플랜트, 토목, 해외영업 등 8개 부문의 대규모 채용에 이어 2월에도 플랜트,조경, 구조, IT보안, 국제금융, LNG플랜트 등 활발한 채용을 진행하면서 구직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다음으로 부진을 보이던 SK건설이 2월에 플랜트분야 채용소식을 전하면서 3단계 상승해서 2위로 올라왔고, 건설명가 현대건설도 1단계 상승해서 3위로 올라왔다.

포스코건설 역시 그 동안 부진을 씻고 4단계 상승하면서 4위로 올라왔다. 한편, 상승세를 보이던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단계 하락하면서 5위로 내려갔다.

전문건설 부문에서는 우원개발이 7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그 뒤를 구산토건과 광혁건설이 바짝 쫓으면서 우원-구산-광혁 3자 구도가 3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다음으로 선산토건이 4단계 상승해서 4위로 올라왔고, 경동건설은 하락세를 보이며 5위까지 내려갔다.

건축설계 부문에서는 공간건축이 삼우건축의 강세를 누르고 17개월 만에 1위를 차지했다. 공간건축에게 1위 자리를 뺏긴 삼우건축은 1단계 하락해서 2위로 내려갔고, 희림건축도 1단계 하락해서 3위로 내려갔다. 정림건축과 건원건축은 지난달과 변동 없이 4위와 5위에 머물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