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3℃
  • 흐림강릉 3.6℃
  • 흐림서울 2.5℃
  • 인천 1.4℃
  • 흐림수원 3.1℃
  • 흐림청주 3.3℃
  • 흐림대전 3.1℃
  • 맑음대구 7.7℃
  • 흐림전주 3.9℃
  • 맑음울산 7.4℃
  • 연무광주 7.7℃
  • 맑음부산 8.7℃
  • 맑음여수 9.0℃
  • 맑음제주 11.0℃
  • 흐림천안 2.6℃
  • 맑음경주시 4.6℃
  • -거제 6.4℃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MBC '나는 가수다' 심사평가단을 우롱하는 행위 사과해야할듯...




MBC '나는 가수다'가 노래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는 시청자들의 항의의견이 빛발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실력파가수들이 서바이벌을 벌이고 한명을 떨어져야한다는 뜨거운주제가
프로그램 메뉴에 밖혀있다.

가수의 자존심이 걸릴만큼 실력파가수들이 한공간에서 실력을 겨루는 프로그램이었기에
더 더욱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지켜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김건모의 재도전이라는 애매한 상황은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시켰다.
깨끗하게 평가단의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립스틱을 발랐기때문이라는 구차한 변명으로
상황을 몰아가는 모습은 더더욱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지못한 모습을 보여준것이라는
시청자들의 평이다.

mbc게시판에는 지금 많은 시청자들이 방송에 관련한 항의와 우회성글들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정말 이모든것을 김건모씨가 깨끗하게 그날방송에서의 실력을 받아들이고 인정했다면
정말 그모습은 오히려 김 건모의 멋진모습을 보게하는 방송이었을 것이다.

또한 이소라씨의 자기 마음대로의 생각으로 시청자들은 나와 상관이 없다는듯 행동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앞에 사과를 해야한다.

노래를 잘했다고해서 내가 왜떨어져야 하는가의 반응이 아니라 누군가가 더 잘했을수 있다는
생각을 아예 안하는 것일까?
이날은 이미 실력으로 다른 가수에 비래 김건모는 감동이 없었으며 너무 노래가 가벼웠다.
구차한 변명으로 자기가 왜 떨어져야하는가 오히려 반문하기만 하는 그의 오만함까지 보이는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프로가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질좋은 음악을 들을수있는 좋은 프로그램의 취지하에 원래의 서바이벌 경쟁의 원칙을 만들어
놓고 청중평가단까지 동원하여 벌인 연극같은 이번이벤트는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힘든 결과를
만들어 버렸다.

프로는  세상에 많다.
진정한 프로가 누구이며 그 실력을 보여주는 자가 누구냐가 중요한것이다.

경력은 이 사회에서 누구나 예우받을수 있으나 공정한 평가의 자리에서 실력을 운하는 자리에서
경력이 무슨 소용이 있으랴?
이미 김건모는 실력에서 패배를 했으며 경험을 가진 가수의 리더적 자질에서도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IBNNEWS. 김용두
나는 가수다.MBC서바이벌,일밤나는가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