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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울산 중구의회, ‘2025년 을지연습’ 현장 근무자 격려

박경흠 의장, 중부소방서·중부경찰서 직접 찾아 진행상황 점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2025년 을지연습을 맞아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지원활동에 나섰다.

 

중구의회는 19일 오후 3시 박경흠 의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중구청 2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2025년 을지연습 상황실을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의원들은 우선 종합상황실장으로부터 을지연습 개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시 상황을 가장한 각종 훈련에 따른 군사 및 치안 훈련 상황을 직접 참관했다.

 

이어 현장근무자들에게 미리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박경흠 의장은 을지연습 첫날인 지난 18일에는 중부소방서 상황실을 찾아 중구 재해시설 현황을 보고받고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박 의장은 이어 20일에도 울산중부경찰서도 찾아 우문영 서장과 환담을 갖고 치안 대비 상황에 대한 참관 활동에 나서기로 하는 등 을지연습 기간 각 유관기관을 방문, 협력 상황을 직접 챙기고 있다.

 

박경흠 의장은 “계속되는 폭염과 폭우 등 힘든 상황 속에서도 국가안보와 구민 안전을 위해 현장을 누비는 소방과 경찰, 그리고 군부대 관계자들은 물론 상황 근무 중인 우리 중구청 소속 직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며 “마지막 날까지 안전하게 훈련이 잘 진행돼 을지연습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중구의회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시 및 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실시하는 훈련으로 울산 중구에서는 5개 기관, 32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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