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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 중구, 대구향교 일원 첫 보행자우선도로 조성

총사업비 1억 5천만 원 투입…등하굣길 안전 강화와 보행친화적 환경 조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대구 중구는 대구향교 일원의 350m 구간을 ‘보행자우선도로’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구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보행자우선도로다.

 

해당 구간은 대구초등학교와 제일중학교 인근 이면도로로, 보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어 학생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이다.

 

중구청은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차량 서행을 유도하는 칼라포장과 노면표시 도색을 완료하고, 과속방지턱 등 교통시설물을 정비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야간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발광형 표지판을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를 활주로형 횡단보도로 개선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보행자우선도로 조성사업을 확대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 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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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미 트럼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남북 피스메이커 제안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미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진행된 이번 정상회담은 양국 대통령이 각자 모두발언을 하고 이후 한미 양국 취재진과 약식 기자회견을 가진 뒤 캐비닛룸에서 확대정상회담을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찬과 함께 진행된 비공개 회담은 두 정상과 양국 참모진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세계 지도자 중 전 세계 평화 문제에 트럼프 대통령님처럼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실제 성과를 낸 건 처음"이라며 "피스메이커로서의 역할이 정말 눈에 띄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가급적이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 국가로 남아 있는 한반도에도 평화를 만들어 달라"며 "김정은(북한 국무위워장)과도 만나달라"고 요청했다.  또 "북한에 트럼프월드도 하나 지어서 그곳에서 저도 골프도 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래서 전 세계가 인정하는 세계사적인 평화의 메이커로서의 역할을 꼭 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저의 관여로 남북 관계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