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0℃
  • 흐림강릉 3.3℃
  • 서울 2.5℃
  • 흐림인천 0.9℃
  • 흐림수원 3.0℃
  • 흐림청주 3.5℃
  • 흐림대전 3.0℃
  • 맑음대구 5.8℃
  • 구름많음전주 3.9℃
  • 맑음울산 6.7℃
  • 맑음광주 6.8℃
  • 맑음부산 8.2℃
  • 맑음여수 8.4℃
  • 맑음제주 10.9℃
  • 흐림천안 2.4℃
  • 맑음경주시 3.4℃
  • -거제 6.0℃
기상청 제공

소호창업 10만원투자로 월 400만원 벌기


오산에 사는 황철수(40)씨는 인천 및 수원에서 탑차를 이용 음식점 식자재배달을 하다가 우연히
전자상거래 음식배달전문 컨설팅인 엘마티를 알게되었다.

꾸준한 일거리를 찾고있던 황씨에게는 음식업체들이 광고를 하고 있지만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경영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목겪을 했던차에 엘마티에서 광고비를 실제로
주문이 일어났을때 광고비를 받는시스템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거기게 가맹점에게 결제단말기를 무료로 제공을 해주고 본사엘마티에서 4천원할인쿠폰까지
음식 가맹점에게 지원하는 입장이다보니 가맹점에서는 돈이 들어갈것도 없이 광고까지 해주는
조건에 가맹점 모집이 어렵지 않을것같았다.

그런데 가맹점을 모집하면 수익이 어떻게 발생이 될까?
일단 가맹점이 모집될때 결재단말기를 공짜로 가맹점에 지급이 될때 단말기 1대당 통신사로부터 수당이
15만원씩 생기게 된다.

음식가맹점에서도 경쟁이 치열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말기를 무료로 지급해주고
거기에 음식값 할인을 본사 엘마티에서 지원하며 광고비또한 실질적으로 주문이 들어왔을때
지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너무나 합리적이고 좋은 마케팅임을 확신하고 식자재 음식을 접고
과감히 지사창업을 통해 열심히 가맹점 모집을 하고 있다.

황철수씨는 가맹점에서 수익이 되고 지사도 수익을 공유할수 있는 이시스템은 정말 부족함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곧 그는 월 1000만원을 목표로 노력을 하고 있다.

일거리를 찾고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돈 10만원의 투자로 바로 시작할수 있는 창업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1.수익모델
  가맹점 유치시 가맹점 유치 수수료
  배달 음식주문으로인한 수수료, 슈퍼마켓등 그외 판매업종 판매수수료
  동단위 업종 카테고리, 키워드 광고-동단위로 원하는 지역에 광고를 할수 있어편리 하고
저렴하게 광고 가능
 
2.운영
 운영을 걱정않으셔도 됩니다. 엘마티에서 프로그램관리, 서버관리 등
모든 운영상 경제적부분을 책임집니다.
 
3.업무
 오픈마켓입점-배달음식점 슈퍼,재래시장등을 입점하며 그외 판매점을 입점시킵니다.
 광고 - 기존 책자또는 생활정보지에 광고하는대상을 광고주로 영업을 합니다.
         철저하게 지역동네별로 광고를 할수 있는 이점이 있어서 좀더 저렴하면   서도 효과적으로
소비자에게 광고가 가능함으로 광고주분들의 호응을 얻을수 있습니다

4.지역보장
철저하게 지역섹터를 보호함으로써 판매하시는 분이 스스로 입점하거나 광고를
          등록하시더라도 수익을 쉐어합니다.

5.홍보및 광고
온라인을 통한 대대적인 광고 3월 말부터

6.일반판매점은 GPS기반인 스마트폰을 통하여 주변검색은 물론 상품주문까지 할 수 있습니다.

7.자영업자 및 영업을 하시는 분들께는 지역적으로 동네별로 광고가 가능해서 저렴하면서도 편리하게 광고 하실 수 있습니다.(자동차 영업사원, 이삿짐, 보험영업, 수리등)

 

지점(읍, 면, 동 행정구역단위)
등록비:5만원
가맹비: 인구1만당 10만원
월예상 수익: 400만원 이상

자세한 내용은 http://cafe.naver.com/elmaty.cafe

자료출처 엘마티카페
체험사례 출처 황철수 수원지사협력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