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6.2℃
  • 맑음인천 -6.7℃
  • 맑음수원 -5.4℃
  • 맑음청주 -5.1℃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4℃
  • 맑음전주 -2.2℃
  • 맑음울산 -0.3℃
  • 광주 -3.0℃
  • 맑음부산 1.0℃
  • 맑음여수 -0.4℃
  • 제주 1.2℃
  • 구름조금천안 -5.3℃
  • 맑음경주시 -1.0℃
  • -거제 1.6℃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은평구립도서관, '제2회 리베로 드론축구대회' 성료

4차 산업 체험센터 스마트리움에서 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은평구는 지난 18일 은평구립도서관이 스마트리움 커뮤니티 라운지에서 ‘제2회 은평구 리베로 드론 축구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리베로 드론 축구 대회’는 올해 2회를 맞이했으며 300여 명이 참여했다.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드론과 스포츠를 결합해 미래세대 어린이들이 드론에 대해 학습하고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은평구립도서관이 주관하고 대한드론스포츠협회, 주식회사 이씨오, LG전자 베스트샵 불광본점이 후원했다.

 

참가 선수들은 4차 산업 체험센터 스마트리움 드론 축구 대회 준비반을 통해 팀을 구성했다. 2개월 동안 드론 축구 전술과 전략, 운영에 대해 연습하고 경기 규칙을 숙지했다.

 

5명의 선수로 구성된 총 16개 팀이 참가했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승, 준우승, 3위를 기록한 팀에게는 상장과 메달, 트로피, 부상 등을 제공하고 우수 선수를 선발해 MVP 상장을 개인에게도 수여 했다.

 

당일 대회에 참가한 가족은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선의의 경쟁을 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멋진 플레이와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았다”고 말했다.

 

강현구 은평구립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스마트리움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은평구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술에 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다가오는 변화의 물결에 뒤처지지 않고 올라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탄소중립, '그린워싱' 경고음 속 규제 고도화 가속화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전환기 종료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의 대응 전략 점검이 한창이다. 또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일부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 과장 논란이 불거지며 '그린워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글로벌 무역 질서와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편을 예고한다. 각국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압박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비용 증가와 기술 확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으며 사업 구조 개편을 강요받고 있다. 핵심 이해관계자들은 규제 준수와 경쟁력 확보 사이에서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 등은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기술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 관리 요구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