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1.2℃
  • 구름많음강릉 -4.0℃
  • 흐림서울 -10.0℃
  • 흐림인천 -10.3℃
  • 흐림수원 -9.2℃
  • 흐림청주 -7.9℃
  • 흐림대전 -7.6℃
  • 흐림대구 -3.3℃
  • 흐림전주 -6.6℃
  • 흐림울산 -1.5℃
  • 흐림광주 -3.9℃
  • 흐림부산 0.6℃
  • 흐림여수 -1.3℃
  • 흐림제주 2.2℃
  • 흐림천안 -8.3℃
  • 흐림경주시 -2.9℃
  • -거제 0.8℃
기상청 제공

대구

북구청 봉사하는 이웃에 대한 감사와 존중이 더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드는 원동력!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 교통질서 확립 감사캠페인 실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는 7. 2. 아침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북구 모범운전자회의 교통지도 봉사 구간인 성북교 일원에서 살기 좋은 북구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교통지도 봉사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교통질서 확립 감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통질서 확립 감사캠페인은 평일 아침 가장 혼잡한 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8시 40분까지 성북교 일원에서 솔선하여 생업을 잠시 제쳐두고 교통지도를 하고 있는 북구 모범운전자회 봉사자들을 응원하고자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 회원들이 모여 실시한 것으로, 봉사자와 운전자에게 준비한 부채를 나눠 주면서 봉사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운전자들에게도 교통질서를 준수해 주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북구 모범운전자회와 같이 북구 곳곳에서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이웃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고 존중해 주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국민운동단체별로 6. 17.(북구 새마을회), 6. 20.(한국자유총연맹 북구지회)에 감사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북구 모범운전자회 봉사자들은“원활한 교통 흐름 조성과 운전자와 보행자가 상호 안전한 질서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폭우가 내려도, 한여름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매연이 가득한 도로 한복판에서 경광봉 하나 들고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는 자긍심 하나로 교통지도 봉사를 하고 있다.”며, 운전자와 보행자들이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봉사자들을 바라봐 주고 교통지도 시에도 적극적으로 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북구 모범운전자회와 같이 묵묵히 북구를 위해 봉사하는 고마운 이웃들이야말로 우리 북구가 좀 더 살기 좋은, 주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는데 귀중한 자양분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와 같은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존중을 표현하고 그들을 응원 해주는 작은 말 한마디가 좀 더 행복한 북구를 만드는 커다란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