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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년의 목소리로 달서구를 디자인하다!

청년정책 주도할 ‘제7기 청청기획단’ 본격 출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8일 구청에서‘제7기 청청기획단’발대식을 열고,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구정에 참여할 청년참여기구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청청기획단’은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달서구 청년정책 네트워크로, 일자리, 참여권리, 생활복지, 문화, 홍보소통 등 다섯 개 분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더 나은(Good) 사회를 위한 궂은 일에 앞장선다’는 의미를 담은 자체 기획 프로젝트 ‘The Good’ 활동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제7기 기획단은 달서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학교에 소속된 18~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신규단원 10명을 포함한 총 36명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년활동 사례 특강과 단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오늘의 청년이 만드는 내일이 곧 우리가 살아갈 세상”이라며 “청년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청년이 주도하는 청년친화도시 달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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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