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1.2℃
  • 맑음강릉 -3.4℃
  • 구름조금서울 -9.8℃
  • 구름많음인천 -10.0℃
  • 흐림수원 -9.2℃
  • 맑음청주 -7.5℃
  • 맑음대전 -7.1℃
  • 흐림대구 -2.9℃
  • 구름많음전주 -6.1℃
  • 흐림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3.7℃
  • 흐림부산 1.6℃
  • 흐림여수 -0.9℃
  • 흐림제주 2.2℃
  • 흐림천안 -8.1℃
  • 흐림경주시 -2.2℃
  • -거제 1.7℃
기상청 제공

대구

달서구, 달서평생학습관 3분기 정규강좌 개강… 본격 운영 돌입

66개 강좌, 1,360여 명 참여… 대구 최대 규모 평생학습 공간으로 주목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14일 달서평생학습관에서 수강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3분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달서평생학습관은 지난 6월 문을 연 대구 지역 단위 최대 규모(연면적 약 2,400㎡)의 개방형 평생교육시설로, 개관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개강식은 새출발을 기념하고 주민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과 강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체 66개 강좌 중 ‘재미있는 한국사’ 등 6개 강좌가 개강 첫날 수업을 시작했다.

 

3분기 정규강좌는 ▲어학 ▲음악 ▲미술 ▲생활체육 ▲자격증 과정 등 66개 강좌로 운영되며, 1,36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학습이 진행된다.

 

한편, 4분기 정규강좌 신청은 9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달서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새로운 공간에서의 배움이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청소년 정책제안서 전달받고 소통의 시간 가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용인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5명의 청소년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 인권·권리 모니터링 및 개선 제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정책과제 발굴과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정책제안 분야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찬주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시설 확충과 정책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미르내’ 정책을 제안했다. ‘미르내’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청소년시설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지역과 환경에 따른 청소년 정책서비스 격차를 줄이자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