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8.4℃
  • 구름많음강릉 0.2℃
  • 구름조금서울 -7.6℃
  • 구름조금인천 -8.5℃
  • 맑음수원 -6.6℃
  • 구름많음청주 -4.6℃
  • 구름많음대전 -4.4℃
  • 흐림대구 0.1℃
  • 구름많음전주 -3.5℃
  • 흐림울산 2.1℃
  • 흐림광주 -2.1℃
  • 흐림부산 4.7℃
  • 흐림여수 0.7℃
  • 흐림제주 3.1℃
  • 흐림천안 -5.2℃
  • 흐림경주시 1.0℃
  • -거제 4.8℃
기상청 제공

대구

달성군 기업+일자리지원센터, 9월 1일 개소

기업과 구직자를 동시에 지원하는 원스톱 플랫폼 출범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달성군은 오는 9월 1일 화원읍 비슬로 506길14(달성중학교 복합시설, 달성이룸캠프 4층)에 ‘기업+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문을 여는 기업+일자리지원센터는 기존 일자리센터가 구직자 중심의 상담과 알선에 그쳤던 한계를 극복하고, 기업 애로사항 통합 상담 및 지원,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기업 지원과 일자리 지원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해 6명의 직업상담사가 상주하여 기업과 구직자 모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기업관련 전문 상담을 통해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각종 기업지원 사업 안내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채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산업구조에 부합하는 종합적인 기업·일자리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스톱 지원 로드맵을 구성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 고용 컨트롤타워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은 대구 산업경제의 중심지로, 기업의 성장과 군민의 고용안정을 함께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일자리지원센터가 기업과 구직자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창출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청소년 정책제안서 전달받고 소통의 시간 가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용인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5명의 청소년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 인권·권리 모니터링 및 개선 제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정책과제 발굴과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정책제안 분야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찬주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시설 확충과 정책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미르내’ 정책을 제안했다. ‘미르내’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청소년시설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지역과 환경에 따른 청소년 정책서비스 격차를 줄이자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