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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구, SNS로 빠르고 흥미롭게 북구를 알립니다

북구, 8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울산 북구가 SNS를 통해 북구를 홍보할 서포터즈 25명을 위촉했다.

 

북구는 22일 오후 2시 구청 다목적실에서 북구 SNS 서포터즈 8기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8기 북구 SNS 서포터즈는 콘텐츠 제작·홍보 역량을 갖춘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으며, 블로그(19명)와 인스타그램(6명)에서 각각 활동하며 여러 방법으로 북구 소식을 전하게 된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북구의 주요 정책과 축제, 관광명소 등을 사진과 영상, 기사형 콘텐츠로 제작해 구민과 온라인 이용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함께 서포터즈의 향후 활동방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북구는 올해 빠르게 변화하는 SNS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홍보에 중점을 두고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이다.

 

발대식에서 박천동 북구청장은 "SNS가 일상 속 중요한 소통 수단이 되고 있는 만큼 서포터즈가 우리 구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고 공감가는 콘텐츠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북구를 알리는데 힘을 보태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북구 SNS 서포터즈는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모두 175명이 위촉된 바 있다.

 

특히 1기부터 8기까지 연임하는 서포터즈도 있을 만큼 높은 참여도를 보이며 완성도 있는 콘텐츠로 북구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북구는 매년 사진 촬영, SNS 브랜딩 교육을 비롯한 지역 내 문화시설 견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서포터즈 역량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매년 우수한 활동을 펼친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표창패를 수여해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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