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2023 제25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구미시는 오는 27일까지 소극장공터다에서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주관으로 '제25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극제는 관내 4개 팀(도송중, 구미여고, 구미여상, 사곡고) 및 관외 6개 팀(칠곡 북삼중‧석적중, 김해 분성여고, 칠곡 석적고, 제주 영주고, 대구 혜화여고)이 출전해 경연을 펼치고, 개인별로 독백 페스티벌도 병행해 진행한다. 경연은 △21일 대구 혜화여고의 <이반> 공연을 시작으로 △22일 김해 분성여고의 <집으로 가는 길> △23일 구미 사곡고의 <죽이고 싶은 아이>, 구미여상의 <세탁소에서 일어난 일> △24일 칠곡 석적중과 구미 도송중의 <아카시아 꽃잎은 떨어지고> △25일 제주 영주고의 <고등어>와 구미여고의 <반디마을> △26일 칠곡 북삼중의 <무지개>와 석적고의 <여우비> △27일 독백페스티벌과 시상식순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공연의 창의성과 지도교사와 학생 간의 호흡 등을 심사하며, 단체상 4개교(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2)와 개인상
- 김재욱 기자 기자
- 2023-08-14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