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남구는 2025년 3월 11일 오전 9시 30분, 구청 1층 휴카페에서 민원 행정의 최접점에서 대민업무를 담당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위한 차담회를 가졌다.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원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차담회 자리에는 안전도시국 소속 민원 실무자 12명이 참석했다.
오은택 구청장은 "민원 담당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민원 담당자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차담회에서는 민원 처리 속도 및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여러 건의 사항과 개선 대책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민원 담당 공무원과의 차담회는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민원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여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