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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명품배우’ 박수영, ‘감사합니다’부터 ‘트리거’까지 종횡무진 '열일’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배우 박수영이 tvN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 디즈니+, STUDIO X+U 드라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 이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까지 출연을 확정하고 2024년에도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박수영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감사합니다’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챙길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의 소유자 구석구 역으로 출연 중이다.

 

너무 인정을 베풀어 가끔 아내를 화나게 만들지만 그만큼 아내를 끔찍이 사랑하고 아들과도 죽이 척척 맞는 친구 같은 아빠다.

 

그는 부정과 비리를 파헤치는 감사 사건들로 무거워진 ‘감사합니다‘에서 재치 있고 능청스러운 연기로 유쾌한 무드를 만들며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아들 구한수 역을 맡은 이정하와 유쾌한 부자 케미를 뽐내며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31일 첫 공개된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도 박수영을 만날 수 있다. 극 중 말 한마디로 상황을 단번에 정리하는 묵직하고 날카로운 카리스마의 소유자, 호산경찰서장 원상훈 역을 맡아 극에 진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앞서 그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며 영화 ‘하이재킹’을 통해 스크린 나들이를 하기도 했다. 박수영은 ‘하이재킹'에서 짧은 등장만으로도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내며 독보적인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박수영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트리거’에도 출연하며 2024년의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볼거리를 책임질 예정이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김혜수 분)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정성일 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다.

 

이처럼 박수영은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OTT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 사람이라고는 믿기 힘든 캐릭터 소화력, 연기 변신으로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노련함이 돋보이는 연기 내공으로 뿜어내는 현실감 있는 캐릭터 묘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명품 배우로서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수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속 모습을 담은 영상들을 직접 촬영해 게재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기도 하다.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한 입 맛보는 모습, 아내와의 알콩달콩한 케미가 엿보이는 다정한 멘트들로 게시물마다 수천 개의 ‘좋아요’가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박수영은 탄탄하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다양한 작품에서 한계 없는 변신을 해왔다.

 

명품 신스틸러, 감초 연기로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특유의 에너지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채우며 종횡무진 해 온 ‘열일의 아이콘’ 박수영이 남은 2024년을 어떻게 채워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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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 위촉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고령군은 1지난 2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군의회를 비롯해 사회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장으로 위촉된 이상용(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위원장은 대규모 국가사업인 달빛철도 건설사업을 통해 고령군이 영남과 호남의 인적․물적 교류를 촉진시키고 더 나아가 남부경제권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후손 대대로 필요한 곳에 고령역이 유치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첫 출발을 시작한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는 내부적으로는 고령역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고 외부적으로는 행정과 협력해 유치를 위한 공식절차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령군은 달빛철도 고령역 유치를 통해 4대 산업물류 SOC의 연결거점을 마련하고 경북-대구권 메가시티의 배후도시 도약으로 영호남 내륙권 산업물류와 광역교통망 거점 인프라 구축이 기대된다. 또한 고령역은 도시 공간구조의 재편과 함께 대중교통체계를 변화시키고 대도시 생활권 확대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고령군은 달빛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