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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이환주 남원시장... 남원동부노인복지관 신축현장 점검

남원동부노인복지관 신축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점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남원시 이환주 시장은 29일 남원동부노인복지관 신축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이날 도통동 주민들과 관련부서 및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하며 공사 진행상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남원동부노인복지관은 남원시가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노인여가복지 수요 증가 등 복지서비스 욕구에 부합시키기 위해 노인복지 종합공간으로 조성하는 공간이다.

 

총 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하여 고죽동 66-4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996.36㎡규모로 올해 3월에 착공에 들어가 오는 12월에 완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40%정도 진행됐다.

 

이곳에는 체력단련장, 탁구장, 당구장 등 운동시설을 비롯하여, 다목적강당,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을 위한 시설을 고루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이환주 시장은 공사 관계자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폭염으로 인한 공사현장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견실한 시공으로 남은 기간 사업을 잘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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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윤리, 2026년 핵심 쟁점과 규제 방향성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박용준 기자 |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을 가져오고 있으나, 동시에 윤리적 딜레마와 규제 공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인한 정보 왜곡, 저작권 침해, 일자리 변화 등 예상치 못한 사회적 파장이 현실화되며, 2026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AI 윤리 규범 마련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된다. 각국 정부와 기업은 기술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발생 가능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균형점 찾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AI 윤리 논의의 거시적 배경은 EU의 AI 법(AI Act) 최종 발효가 임박하면서 더욱 고조되는 양상이다. 2024년 합의된 EU AI 법은 고위험 AI 시스템에 대한 엄격한 규제를 명시하며 사실상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각국이 자국의 산업 경쟁력을 고려하면서도 인권 보호와 공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관계 구도를 형성한다. 미국은 자율 규제와 혁신 촉진에 방점을 두는 반면, 중국은 국가 통제 중심의 접근 방식을 견지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