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식품(대표 이우봉)과 공차코리아(대표 고희경)가 협력하여 두유 푸딩 디저트 '두화(豆花)'를 활용한 신메뉴 '세상보들 또우화' 3종을 2월 4일부터 전국 공차 매장에서 선보인다. '두화'는 두유를 푸딩처럼 부드럽게 굳힌 대만식 전통 디저트로, 풀무원은 이를 2023년 5월에 출시하여 누적 판매량 235만 개를 돌파했다. 이번 신메뉴는 공차의 인기 음료인 흑당 밀크티와 미니펄에 두화를 추가한 것으로, '흑당 두부 밀크+미니펄', '흑심 품은 흑당 두부 밀크티+펄', '흑당 두부 크러쉬+미니펄'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공차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세상보들 또우화' 구매 고객에게 멤버십 앱 스탬프를 2배로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식품(대표 이우봉)은 자사의 수산 간편식 '1400도 직화 생선구이'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23년 10월 출시 이후, 100g 이상의 대형 생선만을 엄선하여 사용하고, 1400℃의 고온에서 직화로 구워 겉면을 노릇하게 만들며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립수산과학원의 특허 기술을 적용해 비린내를 제거하여 품질을 높였다. 출시 직후인 2023년 4분기 대비 2024년 4분기 매출이 126% 상승하는 등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판매량이 증가했다. 또한, 2024년 5월부터는 미국 LA와 뉴욕 등 아시안 마켓을 중심으로 수출을 시작하여, 12월에는 수출 물량이 초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풀무원은 현재의 4종(고등어, 순살 고등어, 갈치, 가자미) 제품에 더해, 다양한 어종의 생선구이와 양념구이, 조림 등 신제품을 출시하여 수산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 올가홀푸드는 10월 4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국산 현미를 활용한 기획전 ‘우리 현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 풀무원 측은 건강식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현미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품목으로는 현미와 찹쌀로 만든 ‘현미 모나카’, 현미와 쌀 조청을 활용한 ‘현미약과’, 유기농 현미로 만든 ‘현미 가래떡’, 현미유로 튀겨 만든 ‘현미칩’, 백미와 흑임자를 혼합한 ‘현미 슬림 누룽지 칩’, 유기농 현미로 만든 ‘유기농 현미 퍼핑칩’ 등이 있다. 또한, 풀무원은 철원과 연천 지역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유기농 밀키퀸 현미’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절삭식 공법으로 도정해 열 손상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풀무우너 올가홀푸드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국내산 현미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이 국내 식품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메인스트림 유통 채널에 냉동김밥을 수출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달부터 중국 최대 회원제 창고형 마트인 샘스클럽(Sam’s Club)에서 ‘한식 참치김밥(Tuna KimBap)’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풀무원이 수출하는 냉동김밥은 참치김밥 3줄로 구성된 한 봉지 형태로, 샘스클럽의 중국 내 49개 전 지점에서 판매된다. 이번 달에만 13만 6천 봉, 연간 약 62만 봉의 냉동김밥을 수출할 계획이다. 이는 약 40만 줄 이상의 김밥을 중국 시장에 공급하는 셈이다. 김밥은 글로벌 시장에서 가성비 좋은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미국에서 김밥이 큰 인기를 끌었다. 풀무원은 중국도 쌀을 주식으로 하는 만큼 김밥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냉동김밥 수출을 결정했다. 중국 메인스트림 시장에서는 냉동김밥이 처음으로 소개되는 만큼 시장 잠재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풀무원은 그동안 쌓아온 냉동밥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제품을 개발하고, 중국 현지법인 푸메이뚜어를 통해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오경림)이 자사 에어프라이어 등 소형 주방가전 제품을 판매하는 소매점에 최저 판매가격을 강제한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풀무원건강생활은 OEM(주문자 상표 부착생산) 방식으로 제작된 에어프라이어를 소매점 3곳에 공급하면서, 자신이 정한 최저 판매가격(소비자 가격) 이하로 판매하지 못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풀무원은 거래처의 판매가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최저 판매가격을 준수하지 않는 업체에 대해 판매가격 조정을 요구하거나, 검색 포털에서 해당 제품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라고 압박했다. 심지어 반복적인 미준수 업체에는 제품 공급을 중단하거나 거래종료를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풀무원은 거래처가 자체 판촉 행사를 진행할 때에도 사전에 판매가격 협의를 필수적으로 거치도록 해, 사실상 거래처의 가격 책정 권한을 제한했다. 공정위는 이번 조치에 대해 소형 주방가전 시장에서의 가격경쟁을 촉진하고,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공정위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