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룰루랄라’ 강사 역량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은 최근 강사 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와 수업 진행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사들은 청소년들에게 전문성을 갖춘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효과성 증진방향을 의논하고, 학업능력향상 및 정서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갖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룰루랄라’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자기주도학습 및 특별활동, 교과학습, 주중체험, 전문체험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