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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부산시-비엔케이(BNK)부산은행, '당신처럼 애지중지-두근두근 아이러브(I Love) 사업' 업무협약 체결

3.11. 11:00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박형준 시장, 방성빈 비엔케이(BNK)부산은행장 참석해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임재현 기자 | 부산시는 오늘(11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비엔케이(BNK)부산은행과 '당신처럼 애지중지-두근두근 아이러브(I Love)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를 대표하는 출산·보육 정책 ‘당신처럼 애지중지’의 하나로, 영유아 대상 놀이체험공간을 조성하고 영유아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참여형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방성빈 비엔케이(BNK)부산은행장이 참석한다.

 

시는 협약을 통해 시 대표 출산·보육 정책 브랜드 '당신처럼 애지중지'와 비엔케이(BNK)금융그룹의 사회공헌 브랜드인 '두근두근'을 연계해 영유아 양육과 관련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당신처럼 애지중지’는 ‘부산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 부산이 함께 애지중지 키웁니다’를 주제로, 지역자원(시, 구·군, 교육청, 대학 등)이 협력해 돌봄과 교육을 공공에서 책임지는 시 정책이다.

 

‘두근두근’은 자원봉사활동, 사회복지, 문화예술, 교육장학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을 목표로 하는 비엔케이(BNK)금융그룹의 브랜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당신처럼 애지중지-두근두근 아이러브(I Love)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으로, ▲영유아 놀이체험공간 '가칭당신처럼 애지중지-두근두근 아이러브존(I Love Zone)' 조성 ▲영유아 및 임산부 대상 참여형 문화행사 등 협력사업 추진 ▲출산 장려를 위한 지원사업 발굴 등이다.

 

‘가칭당신처럼 애지중지-두근두근 아이러브존(I Love Zone)’ 조성은 부산시민공원 내 뽀로로도서관을 새단장(리모델링)해 부산형 키즈카페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 영유아(7세 이하)를 대상으로 신체 발달 놀이콘텐츠와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기존 부산시민공원 내 영유아 대상 실내 공간이 부족한 점을 보완해 가족 대상 이용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오는 6월 개관하는 부산콘서트홀과 연계한 음악체험 프로그램과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문화공연 초청, 유아체육교실 운영, 미술대회·도서교환전 개최 등을 통해 영유아와 임산부 가족의 문화행사 참여를 지원하며, 출산 장려를 위한 지원사업도 발굴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당신처럼 애지중지-두근두근 아이러브(I Love) 사업'은 아이들에게는 놀이 체험과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부모와 보호자에게는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양육친화환경 조성 사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놀이공간이 조성될 것이다”라며, “저출생은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앞으로도 우리시는 새로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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