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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태종대유원지 무장애 친환경 다누비열차 개통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관광공사 주관으로 지난 6월 23일 태종대유원지 무장애 친환경 다누비열차의 도입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영도구청장, 최찬훈 영도구의회의장, 김종해 국립해양박물관장 등 지역관광 관계자 10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무장애 친환경 신규 다누비열차의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개회사, 축사, 축하공연, 기념 퍼포먼스, 제막식의 순서로 진행했으며, 주요 내빈들이 신규 다누비열차를 직접 타보는 시승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다누비열차는 지난 2006년 9월부터 태종대 유원지 도로를 순환하는 교통수단으로서 도입되어, 태종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신규 다누비열차는 기존 경유 열차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으며, 소음과 공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교통 약자도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태종대는 영도의 대표 관광지로 사랑받는 곳으로, 소음과 공해를 줄여주는 친환경 전기 다누비열차 도입은 고무적인 진전이며, 영도구에서도 향후 해양치유관광 도입 등 태종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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