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0.5℃
  • 구름조금서울 -4.9℃
  • 구름조금인천 -6.0℃
  • 구름조금수원 -4.6℃
  • 맑음청주 -3.7℃
  • 맑음대전 -3.6℃
  • 구름많음대구 -0.2℃
  • 맑음전주 -3.6℃
  • 맑음울산 0.1℃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1.6℃
  • 맑음여수 0.0℃
  • 구름많음제주 2.9℃
  • 구름많음천안 -5.3℃
  • 구름조금경주시 0.0℃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리얼티 원 그룹, 지역사회 영향 20주년 기념… 2025년 기부 성과 강세 보고

라구나 니겔, 캘리포니아주, 2026년 1월 27일 /PRNewswire/ -- 현대적이고 목적 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동산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Realty ONE Group International)이 자사의 자선 재단인 원 케어즈(ONE Cares)를 통해 전 세계 부동산 전문가들이 이룬 의미 있는 성과를 조명하는 2025년 연말 기부 결과를 발표했다.

2025년 원 패밀리 네트워크(ONE Family Network)는 지역사회 이웃 24만 292명에 대한 지원, 8467시간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원 케어즈 이니셔티브를 통한 미화 약 40만 달러 기부 등 여러 활동을 주도하며 서비스, 나눔, 지역사회 리더십에 대한 브랜드의 지속적인 헌신을 보여줬다.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의 쿠바 주기누(Kuba Jewgieniew) 최고경영자 겸 설립자는 "기부는 리얼티 원 그룹의 단순한 이니셔티브가 아니라, 우리의 6C, 즉 신념과 가치의 토대"라며 "우리 전문가들은 부동산을 넘어, 매일 봉사하는 지역사회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은 매년 5월 1일 창립 기념일을 맞아 전 세계적인 기부와 자원봉사의 날을 기념한다. 올해 이 특별한 하루 동안 3053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미화 14만 4785달러를 기부하면서 약 6만 명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은 2025년에 1069그루의 나무 심기를 약속하여 지속가능성에 대한 약속을 강화했으며, 원 트리, 원 월드(ONE Tree, ONE World) 이니셔티브에 따라 2022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약정된 나무 수는 총 14만 2000그루에 근접했다.

회사가 글로벌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리얼티 원 그룹은 영향력, 목적, 나눔으로 정의되는 유산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의 지속적인 성공은 독자적인 비즈니스 시스템, 포괄적인 코칭과 지원, 대담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리고 전통적인 부동산 모델과 차별화되는 사람 중심의 쿨처®(COOLTURE®)에 의해 견인되고 있다. 전 세계 약 30개 국가 및 지역의 450곳 이상 지점에서 2만 명 이상의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하며, 브랜드는 부동산을 통해 삶을 변화시킨다는 사명에 충실한 가운데 글로벌 입지를 계속 확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OwnAOne.com 또는 www.realtyonegro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 소개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은 한 번에 하나의 집, 하나의 꿈, 하나의 삶(ONE home, ONE dream, ONE life)을 통해 전 세계의 문을 연다는 하나의 목적(ONE Purpose)을 지향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현대적이고 목적 지향적인 부동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중 하나다.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 풀서비스 중개 네트워크, 역동적인 쿨처, ONE University를 통한 우수한 비즈니스 코칭, 탁월한 지원, 독자 기술인 zONE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해 현재 전 세계 약 30개 국가 및 지역, 450곳 이상의 지점에서 2만 명이 넘는 부동산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은 앙트러프러너 매거진(Entrepreneur Magazine)으로부터 3년 연속 넘버 원 부동산 브랜드로 선정됐으며, 고객뿐 아니라 부동산 전문가와 프랜차이즈 오너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RealtyONEGro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고: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1/art_763139_1.jpg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AI 규제, 기술 패권 각축전 속 글로벌 표준화 향방은..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기술 규제 논의가 심화되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세계 최초의 포괄적 AI 규제 법안인 ‘AI법’의 2026년 상반기 본격 시행을 앞두고 세부 지침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은 자율 규제와 기술 혁신 지원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백악관 행정명령을 통해 AI 안전 연구소를 설립하고 위험 관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국가 차원의 개입을 확대하는 양상이다. 한국 또한 2025년 국회를 통과한 ‘인공지능 기본법’의 시행을 앞두고 후속 조치 마련에 분주하다. 이는 AI 기술이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에 대한 각국 정부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규제의 속도를 압도하는 상황에서, 각국은 자국 산업 경쟁력과 국가 안보, 그리고 시민 보호라는 상충하는 가치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으려 애쓰고 있다. AI 기술 규제를 둘러싼 핵심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고위험 AI 시스템에 대한 사전적 규제와 사후적 책임 소재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이다. 유럽연합은 의료, 교육, 사법 등 민감 분야의 AI에 대해 엄격한 적합성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