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사상구 개청30주년 기념하여 열린 KBS전국노래자랑이 지난 22일 1만 여 명의 주민이 운집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와 성원 속에 16개 팀의 흥과 끼의 무대로 펼쳐졌다. 특히 사상구가 정원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염원을 담아 부산제1호 지방정원 삼락생태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KBS전국노래자랑 사상구 편’은 지난 20일 사상구청 한마당홀 에서 약 300여 명이 신청하여 열린 예심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6개 팀이 본선에 참가했다. 참가자는 18세 고등학생부터 92세 어르신까지 다양했으며 특히 92세 고령의 나이에 노래가 좋아서 부르는 ‘눈물젖은 두만강’은 주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고 주민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졌다. 톡톡 튀는 입담을 자랑하는 MC 남희석과 초대 가수 안성훈, 김유라, 미스김, 이부영, 김용임, 태진아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사상구에서 마지막으로 전국노래자랑이 열린 지 2년이 채 안 돼 올해 개최를 요청하게 되어 쉽지 않았지만 개청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개학기를 맞이하여 지난 19일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사상터미널 일대를 중심으로 제2차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사상구청, 사상구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에서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음식점, 편의점 등을 중점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및 술·담배 판매 금지표시 스티커 부착여부 등에 대해 점검하고 스티커 미부착 업소는 안내 후 현장에서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개학기뿐만 아니라 사상구의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하여 밝고 건강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사상구는 중간·기말고사 후, 여름 휴가철, 수능 전·후, 연말연시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3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3차례에 걸쳐 3년 미만 저연차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신규)저연차 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문제로 제기된 저연차 공무원들의 이탈을 예방하고 이들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 ▲직무·소양·인성 교육 ▲‘줍깅’을 함께한 구 역사탐방 ▲심폐소생술 등 응급대처 방법 ▲폐기물처리시설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저연차 공무원들이 알아야 할 구 현황 등 핵심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업무를 담당하는 선배 공무원이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담은 강의자료를 한 권의 책으로 제작하여 강의를 함으로써 저연차 공무원들이 업무처리와 구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김영욱 구청장은“평소 저연차 공무원분들이 공직사회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신경을 많이 써왔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생활 적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 부산진구의 중추가 되어 우리 구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진구는 저소득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아동모두家 행복주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 ‘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사업 공모사업’에 부산진구가 2년 연속 선정되어 최저주거기준 미달 등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아동에게 주거 위생 및 환경을 개선하는 지원 사업이다. 도배·장판 교체, 소독·방역 서비스, 필수 가구 설치 등을 지원한다. 부산진구는 2024년에 총 6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동일한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아동(18세 미만) 자녀와 3개월 이상 해당 주거지 거주 가구(중위소득 75%이하 부산진구민)로 6월 20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관내 저소득 아동이 집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주거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21일 동구 해병대전우회(회장 서성득)가 수정산가족체육공원 인근에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예초기와 낫 등을 활용하여 무성하게 자란 덤불과 잡초 등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통행 편의성을 높이고, 산불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서성득 회장은 “아름다운 산복도로를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깔끔히 정비하여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홍 동구청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위해 앞장서 준 우리 해병대전우회에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이번 환경정비를 계기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남구는 남구청 개청 50주년을 맞이하여‘2025년도 청년 사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실시하면서 3월 21일 임차료 지원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 사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은 초기 창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경영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자는 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7년 이내 창업한 청년(19~39세) 50명이다. 남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임차료 지원사업 또한 그 일환으로 실시한다. 이날 수여식에는 청년 사업자 36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월 20만 원씩의 임차료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선정된 50곳의 사업장 홍보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지원 증서를 전달하며 격려의 말과 함께“청년들이 창업 초기에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남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남구청은 구청에서 생산하는 공문서에 문서 음성변환 솔루션‘보이스아이’를 도입해 누구나 쉽게 문서를 접할 수 있도록 2025년 4월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보이스아이는 스마트폰으로 바코드를 스캔하면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서비스로, 시각 장애인 및 저시력자의 정보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는 글자 크기 조절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보기 편한 형태로 조정할 수 있어, 시력이 약한 어르신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어, 중국어 등 언어 번역 기능을 갖춰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들도 남구청 공문서를 자유롭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남구청 개청 50주년을 맞이하여 음성변환 서비스를 도입하여 정보 소외 계층도 편리하게 행정정보를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스마트한 행정, 차별 없는 정보제공으로 언제나 구민과 함께하는 남구청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서 음성변환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보이스아이' 앱을 무료로 설치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남구청은 앞으로 남구 디지털 교육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연제구는 4월 5일부터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에서 ‘2025년 동네 청년활동공간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4월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나로 살기 색다른 하루'를 주제로 총 4개 강좌(△퍼스널 컬러 진단 △퍼스널 칼라 립스틱 만들기 △나만의 다이어리 만들기 △나만의 개성 도장 만들기)로 운영된다. 18~39세 부산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문의와 참여 신청은 연제구청년창업센터(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로 하면 된다. 구는 '동네 청년활동공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자기계발과 즐거운 취미 활동을 경험하며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활기찬 청년 커뮤니티를 형성할 계획이다. 올해 동네 청년활동공간 프로그램은 매월 다채롭게 진행된다. 프로그램 관련 내용은 연제구 청년톡톡(카카오톡 채널), 부산청년플랫폼(청년G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많은 청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취업과 문화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20일 대정 지역의 6차산업 현장과 농업용수 관련 시설을 방문하여 시민과 소통을 이어갔다. 연초부터 1차 산업 현장과 전통시장 등 민생경제 활력에 초점을 맞추어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있는 오시장은 대정 지역의 6차산업 청년 귀농인과 농업용수 관련 시설인 서림양수장을 찾았다. 지난 13일 남원읍 소재 6차산업 현장 방문에 이어 대정 지역의 올리브 생산 농업회사법인을 찾아 대표인 청년 귀농인과 관련 산업에 대한 전망 등을 듣는 등 의견을 듣고, 대정읍 지역 농업용수 공급시설인 서림양수장을 찾아 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무릉저수지 운영 등 물부족 해소를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듣고 지속적인 수자원 공급을 부탁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현장방문을 추진하여 1차산업부터 현안마을, 복지 사각지대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 소통하여 시민의 소리가 시정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매주 현장방문 관련 회의를 진행하는 등 현장중심 시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자원순환과 주민상생의 가치를 담아 도민 공간으로 탄생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해돋이 힐링센터’가 23일 지역주민들의 성원 속에 문을 열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후 2시 동복리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해돋이 힐링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해돋이 힐링센터는 2014년 도내 광역 폐기물처리시설인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의 입지 선정에 따라 주민 상생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주민편익시설이다. 제주도는 실시설계 전 주민 설문과 주민지원협의체 간 협의를 통해 시설물 구성을 결정하고 2022년 10월 착공을 시작했다. 2024년 8월 시설물 준공 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올해 3월 23일부터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주민지원협의체에서 운영을 맡는다. 시설은 건축면적 2,131.40㎡ 연면적 4,361.97㎡(지하 1층, 지상 3층)로 규모로 사우나, 수영장, 헬스장, 북카페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번 개관식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과 동복리·북촌리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개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지역기업 지원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수소 매출액과 연구개발 투자 비중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을 ‘수소전문기업’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총 110개 사가 지정됐고, 이 중 10개 기업이 부산 소재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9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 수행기관인 (재)부산테크노파크가 향후 2년간 국비 9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예비수소전문기업 10개 사를 발굴하고, 그 중 3개 기업을 산업부 지정 수소전문기업으로 전환해 지역 수소산업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수소전문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판로개척 ▲시험분석 인증 ▲전문교육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부산이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라며, “우리시는 정부와 함께 지역 수소산업 생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시는 생애 마지막까지 안녕한 존엄사(웰다잉)를 위한 '생애말기안심돌봄 서비스'를 내일(24일)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돌봄 제도에는 생애말기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가 부족한 점을 해소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생애말기안심돌봄 서비스'는 ▲돌봄서비스 ▲임종 간호(호스피스) ▲공영장례를 연계해 생애말기 환자에게 가사활동, 일상생활 지원 등의 완성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환자가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돌봄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가사활동] 취사, 식사 준비, 청소 ▲[일상생활] 관공서 동행 ▲[건강유지] 복약지도, 운동 지원 ▲[정서지원] 우울감 예방 지원 ▲[신체청결] 세면, 구강관리 등이다. ‘임종 간호(호스피스)’ 서비스로는 대상자 통증 및 증상관리, 정서적 돌봄, 의료기관 연계 등을 제공하며, 무연고자의 경우 ‘공영장례’ 서비스를 연계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가 의뢰한 생애말기 환자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베트남 최대 IT기업인 FPT 그룹 대표단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베트남과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용인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FPT 그룹의 응우옌 반 코아(Nguyen Van Khoa)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원진 10명이 참석했다. 시에서는 류광열 제1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참가한 ▲두비컴퓨팅(마이크로 데이터센터) ▲파이어제로(자동소화장치) ▲AJ2(홍채인식 장비) ▲씽크아이(AI 교통사고 방지 시스템) 등 지역 중소기업 4개 사도 참석해 FPT와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FPT 그룹 소개와 시 산업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용인지역 기업과의 협력 방안과 베트남 진출 전략 공유 등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FPT 그룹은 정보통신, IT·교육 서비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하는 베트남 대표 IT기업으로 ‘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제주도정의 혁신 아이콘인‘The차오름’이 21일 제주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발대식을 열고, 지속가능한 지역 사회 발전과 공직사회 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차오름’은 도전을 뜻하는 ‘챌린지(Challenge)’와 제주의 상징인 ‘오름’을 결합한 말로, 다양한 부서와 직급의 공직자들이 지역과 공직 내부의 문제해결을 위해 새로운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혁신 조직이다.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총 29명이 참여했으며, 빈집과 예술인을 활용한 문화교육 기회 확대와 웹툰 활용 도정 홍보 및 관광객 유치 방안 등 교육, 문화, 체육, 조직문화 분야에서 8건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2025년에는 지역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실효성 높은 아이디어 발굴을 강조하기 위해 ‘The차오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The차오름은 제주도청에서 근무하는 7~9급 공무원 14명으로 구성됐다. 도 소속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2월 24일~3월 7일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올해 도정의 핵심 키워드인 ‘수평적 조직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C-Bay)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 이 노선은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1호선),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1호선), 문현역(2호선),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입구를 거쳐 경성대·부경대역(2호선)까지 연결된다. 총연장 24.21킬로미터(km)의 노선에 41곳의 정거장이 설치되고, 총사업비는 7천240억 원으로 예상된다. 부산의 영도, 북항 등 해안선을 따라 운행되는 만큼, 차량 시스템은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방식의 무가선 노면전차(트램)가 도입될 계획이다. 시는 '부산항선' 건설을 통해 ▲원도심 일대를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중심지로 재탄생시키고 ▲부산항선을 부산이 15분 도시로 발전하는 플랫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