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18일에 2025년 직업교육훈련 ‘간호케어 실무 & 병원 서비스’ 과정을 개강했다. 본 과정은 취업 희망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평일 09:30부터 13:30까지 1개월간 진행되며, 간호 실무교육과 병원 근무자를 위한 직무 소양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훈련생 모두가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수료 후에도 희망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서구새일센터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시 영도구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는 지난 3월 18일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우수 기부자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캠페인 기간 중 나눔에 동참한 우수기부자로 법인 3곳, 단체 2곳, 개인 1명을 선정했다. 영도구 법인으로는 세명SM렌트카, ㈜남태평양상사, 희망이음로프가 선정됐고, 단체로는 봉래동물양장 포장마차 상인회, 태림기술산업 직원일동이, 개인으로는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기태 위원장이 선정됐다. 이날 우수 법인에게는 나눔기업 현판을, 단체 및 개인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함으로써 기부자에 대한 예우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우수기부자들을 위해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수태 회장과 임원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후원을 해 준 기부자분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수태 모금회 회장은 “앞으로도 영도구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는 4월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동구도서관 및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향유 행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의 즐거움을 전파하기 위해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공식표어 아래 연령별로 참여할 수 있는 강연, 특강, 공연,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동구도서관은 제10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깊은 밤 필통 안에서' 길상효 동화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는 명작 전래동화를 새로운 스타일로 각색한 어린이뮤지컬 '룰루랄라 혹부리 영감' 행사를 기획하여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끌북적 그림책 연극놀이, ▲악어 오리 구지구지 스토리텔링 등 총 4개의 어린이특강이 준비되어 있으며, ▲과년도 잡지 무료 배부 ▲책 읽는 그대에게 행운을! ▲연체탈출 Day! ▲독서 활동 자료 배부 등 지역민들이 한층 더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부대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홍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18일 북부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태익)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금한 성금 4천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북부산새마을금고는 지난해 9월부터 4개월 동안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약 4천5백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했으며, 이날 북부산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금곡동 영양죽‧영양음료 지원 사업 △덕천1동 주거환경개선 지원 사업 및 장수어르신 사진관 운영 △덕천2동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 및 홀로어르신 1:1멘토링사업 △덕천3동 노인 장애인 홈케어출장소 및 고립가구 콩나물재배나눔사업 △만덕1동 건강음료 지원 및 주거복지사업 △북구청 푸드마켓 기부식품 지원 사업 등 북구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태익 이사장은 “정성껏 모은 ‘사랑의 좀도리’ 후원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북부산새마을금고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공헌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오태원 구청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은 18일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린 (사)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식품위생 자율지도원 교육 및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제주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6년 만에 제주에서 개최하게 됐으며, 3월 1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18일 열린 정기총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지회장과 자율지도원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지도 복무규정과 '식품위생법'해설 등 직무 교육이 실시됐다. 이와 함께 열린 취임식에서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을 맡고 있는 문성규 회장이 제14대 중앙회장으로 취임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흥음식업계의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제주의 문화와 관광산업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에서는 제주고향사량기부제의 지정기부금사업으로 새롭게 발굴된 '제주 '수놀음' 공동체 정신이 담겨있는 용천수 시설 복원'과 '청년드림, 제주애(愛) 올레(Olle)'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제주시는 최근 지역의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신바람 민생안정 읍면동 소통의 날' 읍면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첫 번째 일정인 한경면을 시작으로 도서지역인 추자도까지 매주 읍면 현장을 누비며 적극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오전에는 읍면사무소에서 업무보고 및 오찬을 함께하며 직원들의 고충을 헤아렸고, 오후에는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와 오일시장, 마을기업 등의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 애로사항 해결에 주력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김완근 제주시장은 직접 1일 홈치해결상담사로 나서 총 84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읍면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주요 민원으로는 반사경 설치, 주차선 도색 등 단순 민원 38건, 타이벡 지원 등 예산 요청 26건, 제도 개선 분야 11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교통, 농수축 관련 건의가 다수를 이뤘다. 또한 김 시장은 행정 접근이 어려운 마을기업, 농공단지 등 민생 경제 현장 방문에서 학교급식 배송을 위한 탑차·지게차 지원, 구좌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비품 구입 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시는 부산진구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 중 쓰러진 동료 공무원 가 씨를 심폐소생술로 구한 윤종모 주무관에게 박 시장이 직접 감사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감사장 수여식은 오늘(19일) 오전 10시 시청 의전실에서 열린다. 지난 3월 15일 오후 6시 40분경, 가 씨는 다음 달 2일 치러지는 부산시교육감 재선거 준비 업무에 투입돼 선거인 명부를 검토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주변의 동료 직원들이 즉시 119에 신고했고, 동시에 윤 주무관은 심폐소생술을 1분가량 실시해 가 씨는 다행히 현장에서 의식을 되찾았다. 가 씨는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 주무관은 지난해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에도 부산진구 가야2동 투표소에서 쓰러진 한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적이 있다. 시는 부산진구청과 긴밀히 협의해 윤 주무관을 ‘모범공무원’ 등에 선정하는 등 타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서로가 서로를 보살피고 지탱해 주는 좋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전라남도 한우농가의 구제역 확산에 따라 18일 도지사 특별요청사항을 발령하고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난 13일 영암군에서 최초 확진 판정 이후 18일 현재까지 영암군 6건, 무안군 1건 등 총 8건의 구제역이 확진됐다. 특히 전남 방역대인 영암, 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경향을 보여 타 지역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제주도는 14일부터 가축질병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15일부터 긴급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한편 공항과 항만의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특별요청사항을 통해 공항과 항만의 차단방역 강화, 소·돼지 불법 반입 금지, 관련 상황의 신속한 전파를 통한 도내 축산농가 피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현재까지 도내 구제역 의심축 신고는 없으나, 선제적 차단방역을 위해 모든 항만 출입구에 설치한 소독시설에서 육지부 입도 차량을 소독하고 있으며, 공항과 여객청사에서는 발판매트와 대인소독기를 운영하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경희대학교와 협력해 3월 17일부터 4월 8일까지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1리에서 ‘사회혁신스쿨’을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 11월 양 기관이 체결한 런케이션(Learn+Vacation) 활성화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성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사회혁신스쿨은 현장에서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중심학습(PBL) 방식의 교육혁신 모델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경희대 10개 분야 전공과목* 학생 15명과 지도교수 1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최대 15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 학생들은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로컬 브랜드 개발과 함께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기획․제작, 청년 유입을 위한 창의적 공간디자인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등을 지역 주민과 협력해 추진한다. 제주도는 사회혁신스쿨이 지역과 청년이 지속적으로 연결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상생발전 모델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사회는 대학의 전문성과 청년들의 창의력을 접목해 새로운 활력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1일 부산 마린시티 로타리클럽 10지역(대표 설경미)에서 포토 부스(1,200만 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받은 포토 부스는 사직동에 위치한 청소년 자유공간 온나에 설치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동래구는 열린 문화공간 온나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상반기에 정비를 완료하여 운영된다. 설경미 부산마린시티 로타리클럽 10지역 대표는“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으로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청소년 전용공간을 확대하여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북구는 3월 18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4행시 릴레이 챌린지에 부산 북부교육지원청 학교 운영위원회 협의회 회장(이금옥)을 비롯한 부회장(변주희), 사무국장(최은주, 임선미) 등 운영진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북구의 ‘긍정양육 4행시 릴레이 챌린지’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긍정양육이란 주제로 4행시를 작성하며 릴레이를 이어감으로써 참여자는 물론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챌린지 동참을 통해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올해 역점으로 추진하게 된 사업이다. ‘긍정양육 4행시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2월 오태원 북구청장이 첫 주자로 참여했으며, 챌린지 참여자가 다음 챌린지 대상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오는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긍정양육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이금옥 회장은 “긍정의 시작은 정다운 눈빛과 사랑, 양육의 마법으로 육아의 기적” 4행시를 외치면서 긍정양육을 실천하면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해질 것임을 강조하며, 다음 참여자로 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장순 명예센터장을 지목했다. &n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상임 장관은 3월 18일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에서 신기술 분야 청년 신생기업 대표들과 기술사업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청년 벤처 및 신생기업 대표 간담회(’25.2.5)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유상임 장관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인 신기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청년 신생기업 대표들의 혁신과 도전을 격려하고, 청년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기술창업에 적극 도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혁신생태계 조성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청년 대표들은 자신들의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기술 기반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정책들을 자유롭게 제안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정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범부처 기술사업화 활성화 방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유상임 장관은 “미래 국가 성장동력인 신기술 분야 신생업을 이끌어가는 청년 대표들이 혁신과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많은 청년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건강한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조선시대 동래읍성 출입문 중 하나였던 인생문 표지석인 문명석(門名石)이 3월 18일 동래구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부산박물관에서 무진동 차량으로 운반된 문명석은 원래 있었던 인생문을 거쳐 오전 11시 30분 동래구청 신청사에 도착했다. 장준용 구청장을 비롯한 구 간부 공무원들과 주민들은 동래의 귀중한 문화유산을 맞이했다. 인생문 문명석은 1970년대 인생문 근처 논둑 공사 중 발견됐으나 당시 동래구에는 이를 관리하는 부서가 없어 1979년 10월 부산박물관으로 기증됐던 유물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신청사 개청 및 유적전시관 개관을 기념해 중요한 문화유산인 인생문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문명석을 찾고자 여러 차례 방문하여 설득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부산박물관과 장기간 유물 대여․전시 협약을 맺었다. 문명석은 너비 31.0cm, 길이 105.5cm, 두께 7.0~10.0cm 크기로 화강암에 인생문(人生門)이라는 한자가 적혀있다. 인생문은 동래구 칠산동 332-1 일대 동래읍성 터에 세워져 일제 강점기에 없어졌으나 동래구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17일‘2025년 부산형 육아 친화 마을’ 공모 사업에 원도심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구는 관내 육아 기관인 서구가족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만족도 높은 육아 친화 서비스를 확대하고 ‘함께 육아’ 문화를 조성하여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우리 아이 마음씨(See) 찾아가는 심리검사, 찾아가는 부모 교육, 열린 놀이마당 ‘너나들이 놀이터’ ▲다가치키움해결단 구성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육아 정책 발굴 ▲서구 천마니 아빠단 ▲서구 사랑 가족사진 공모전, 다자녀가구 크리스마스 행사 등 16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육아 친화 인프라 구축 및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더욱 확대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구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부산진구 재활용센터를 개소하고, 3월 17일 오후 3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부산진구청장, 부산진구의회 의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부산진구 재활용센터의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자원순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진구 재활용센터는 지역의 자원 재활용 및 재사용을 촉진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자원순환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부산진구 재활용센터가 시민들의 자원순환 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는 재활용센터를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재활용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힘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