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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6월부터 불볕더위 시작"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올여름 나기도 만만치가 않을 전망이다.


지난해보다는 조금 낫지만 역시 평년에 비하자면 몹시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설상가상으로 6월부터 불볕더위가 시작되고 비도 적게 올 것으로 보인다.
 

이달 초 시작된 고온 현상이 다음 달로 이어지며, 6월부터 불볕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예년 같으면 일본 남쪽 부근 해상에 머무르던 북태평양 고기압이 중국 남부까지 길게 확장하고 중국 대륙에서 떨어져 나온 뜨겁고 건조한 이동성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지나가며 강한 햇볕이 내리쬘 것이란 분석이다.


한여름인 7, 8월엔 북태평양 고기압이 덥고 습한 공기를 몰고 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고, 열대야도 평년보다 자주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수준의 기록적 폭염이 찾아올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태풍은 10개에서 12개가 발생해 두 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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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 럼피스킨' 유입방지에 총력전...긴급방역조치 시행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도는 지난 8월 경기도 소농가에서 럼피스킨(LSD)이 2건 발생한 이후 9월 강원·충주에서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도내 럼피스킨 유입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9월 19일 충북 충주 한우농가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함에 따라 인접한 문경시의 위기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가축시장 잠정 폐쇄와 사육 전두수에 대해 26일까지 긴급 일제 백신 접종을 한다. 경북도는 럼피스킨 바이러스의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럼피스킨 방역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24시간 비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럼피스킨의 주요 전파 요인인 흡혈 곤충 방제를 위해 도내 21개 시군 25개 거점 소독시설에 살충제를 비치해 농가에 출입하는 축산 관련 차량 방제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에 작년 럼피스킨이 발생했던 지역(김천·예천) 소 전두수에 럼피스킨 백신 추가접종을 실시했고 살충제(3,440개)와 끈끈이 트랩(99개)등 방제 물품을 지원하였으며, 도내 신생 송아지와 접종 유예 개체(임신우, 아픈소 등) 에 대해서는 격월로 백신접종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가축시장 방문 시 반드시 당일 발급한 소독확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