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6.4℃
  • 맑음인천 -5.7℃
  • 맑음수원 -6.7℃
  • 맑음청주 -4.5℃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1.0℃
  • 맑음전주 -3.2℃
  • 맑음울산 -0.6℃
  • 흐림광주 0.5℃
  • 맑음부산 -0.5℃
  • 맑음여수 -0.3℃
  • 흐림제주 5.5℃
  • 맑음천안 -6.1℃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심각한 미세먼지의 위협 '전국 강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심각한 미세먼지가 전국을 강타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가 희뿌연 먼지로 뒤덮였다. 
 
오전 5시를 기준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과 경기는 198, 세종은 229 마이크로그램 까지 치솟았다.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기준인 151 마이크로그램을 크게 웃돈 수준이다. 
 
현재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을 비롯해, 광주, 전북에서 '매우 나쁨', 그 밖의 지역에서도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현재 서울 경기와 인천, 강원 영서, 광주 등 12개 시·도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상태다. 
 
제주도가 비상저감조치 발령지역으로 처음 포함된 가운데, 서울 등 수도권이 닷새째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 건 미세먼지 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처음이다. 
 
해당 지역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차량 2부제가 시행되는데, 오늘은 차량변호 끝자리가 홀수 번호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또 미세먼지를 많이 배출하는 대형 공사장은 공사시간과 가동률을 축소 조정해야하고, 화력발전소는 출력을 80%로 줄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 경우 시청과 구청, 산하기관 등 공공기관의 주차장을 전면 폐쇄할 예정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된 상황인 데다 중국 등에서 날아오는 국외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서 현재와 같은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