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8.0℃
  • 맑음인천 -9.1℃
  • 구름많음수원 -7.2℃
  • 맑음청주 -4.9℃
  • 맑음대전 -3.6℃
  • 흐림대구 0.4℃
  • 맑음전주 -4.7℃
  • 구름많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6.2℃
  • 구름많음여수 2.2℃
  • 구름많음제주 4.1℃
  • 구름많음천안 -4.7℃
  • 구름많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부산

강서구,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개최 및 국가유공자 위문품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강서구는 6월 18일 강서구 보훈복지회관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위안 및 유공자 표창 행사를 개최하고, 국가유공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을 예우하고, 그들의 공헌을 기리는 의미에서 마련됐으며, 보훈단체장과 유공자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보훈단체 사업 보고와 함께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보훈정신 확산에 이바지한 국가보훈대상자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번 수상자는 ▲호국안보의식 고취 ▲지속적인 이웃 봉사활동 실천 ▲보훈 시책에 대한 협조 및 공적 기여 등을 인정받아 보훈단체장의 추천과 공적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한편, 행사에 앞서 강서구는 보훈단체 회원 365명에게 위문품(쌀 20kg)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매년 설과 추석, 6월 보훈의 달에 정기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가 함께 그 뜻을 기리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강서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선포... 진교훈 구청장도 거리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강서구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의 원인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5일 오후 5시 까치산역 일대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찾아 쓰레기 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단속을 실시했다. 강서구무단투기단속반이라고 적힌 형광색 조끼와 목장갑을 착용한 채 까치산역에서 복개천 먹자골목까지 이어지는 800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며, 무단투기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수증 등 투기자를 특정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해 상가 4곳에 대해 위반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 부과 기준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조치가 이뤄졌다. 현장단속은 강서경찰서와 협력해 합동단속으로 진행됐다. 경찰관, 무단투기 단속반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구는 올해 무단투기에 대한 강력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무단투기 단속 태스크포스(TF)와 무단투기 단속반을 신설했다. 이 전담 조직을 통해 지속적인 무단투기 단속에 나서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