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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고2 학생 대상 ‘1:1 맞춤형 진학 상담’ 운영해

교사·전문가와 함께한 진로 진학 로드맵 설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는 8일부터 이틀간 미추홀구진로교육지원센터 내 15개 교육실 및 상담실에서 ‘고등학교 2학년 대상 1:1 맞춤형 진학 상담’을 총 7회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상담에는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 100여 팀이 참여했으며,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희망에 맞춘 진로 진학 로드맵 설계, 학교생활기록부 및 성적 분석을 통한 대입 전략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관내 고등학교 교사와 인천시 ‘마중물 상담교사’의 협업으로 운영돼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으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진학 계획 수립을 지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진학 상담은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된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더욱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진학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진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진로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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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건강, 사회적 비용 넘어 국가 지속가능성 핵심 동력으로 부상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보건복지부는 오늘 ‘2026년 고령층 건강 증진 및 의료비 부담 완화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급증하는 고령 인구의 건강 관리와 더불어 관련 사회적 비용 증가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특히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강화를 통해 건강 수명 연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저출산 고령화는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통계청이 2025년 하반기에 발표한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2026년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전체 인구의 21%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당시 19%대였던 고령화율에서 불과 2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로, 초고령사회 진입 가속화를 의미한다. 이와 함께 고령층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건강보험 재정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고령화사회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2026년 고령층 1인당 연평균 의료비는 2025년 대비 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보건복지부의 이번 대책은 이러한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고령층 건강 관리의 패러다임을 치료에서 예방과 통합 관리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내용은 △I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