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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KHB, 업그레이드된 'FOCUS PEGASUS MF200' 공개 -- 수의 진단 효율성 재정의

시안, 중국 2025년 11월 14일 /PRNewswire/ -- KHB 그룹의 자회사이자 수의 현장 진단(POCT) 솔루션 혁신 기업인 광저우 포커스 바이오테크놀로지(Guangzhou Focus Biotechnology Co., Ltd.)가 자동 다기능 수의학 분석기 'FOCUS PEGASUS MF200'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였다. MF200은 수의 진단 분야에서 효율성, 신뢰성, 접근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차세대 시스템이다.


MF200은 생화학, 전해질, 응고, 면역형광(Immunofluorescence) 검사를 하나의 소형 분석기에 통합해, 현대 수의 진료 환경에서 요구되는 스마트 POCT(Point-of-Care Testing) 진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반려동물 건강을 위한 스마트 POCT 솔루션

4-in-1 통합: 생화학, 전해질, 응고, 면역형광 검사를 하나의 소형 플랫폼에 결합했다. 수의사가 한 장비로 여러 유형의 검사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원스텝 작동: 간소화된 워크플로로 10분 이내에 결과를 도출한다.

광범위한 검사 항목: 반려동물 정기 진단의 90% 이상을 커버한다.

동물 친화적인 설계: 100 μL 이하의 소량 샘플만으로도 충분하므로, 빠르고 안전하며 스트레스 없는 채혈이 가능하다.

지능형 시스템: 희석, 원심분리, QR 코드 스캔을 자동 처리하여 수동 개입을 최소화하고 인적 오류를 줄이며, 일관된 정확성과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간소화된 조작 및 맞춤형 보고서를 제공하는 MF200은 진단 효율성뿐만 아니라 수의사들의 일상 진료 경험까지 향상시킨다.

아시아와 북미에서의 성공적인 시연에 이어, 업그레이드된 MF200은 MEDICA 2025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KHB가 지능적이고 효율적이며 동물 친화적인 수의 진단 기술 발전에 헌신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리밍(Li Ming) KHB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MF200은 스마트 수의 검사 분야의 다음 단계 진화를 보여주는 제품으로, 소형이지만 진단 효율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솔루션"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수의 전문가들이 신속하고 정확하며 자신감 있는 검사 결과를 얻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KHB 그룹 소개

상하이 케후아 바이오엔지니어링(Shanghai Kehua Bio-engineering Co., Ltd., KHB, 종목코드: 002022.SZ)는 면역 진단, 생화학 진단, 분자 진단, 현장진단(POCT)를 포함한 의료 진단 제품 전 라인을 갖춘 IVD(체외진단) 기업이다. 1981년 설립 이후 R&D, 제조, 마케팅을 통합한 하이테크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2004년 선전증권거래소(SZSE)에 상장됐다.

자회사 광저우 포커스 바이오테크놀로지(Guangzhou Focus Biotechnology Co., Ltd.)는 2023년 설립됐으며, 수의 POCT 솔루션을 전문으로 개발한다. 글로벌 동물 헬스케어 진단 분야의 선도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KHB 공식 웹사이트링크드인, 페이스북, 트위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 또는 기업 정보는 international@skhb.com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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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조국혁신당, '성비 공천' 연장선상 진짜 개혁은 실종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조국혁신당이 표방한 '성평등 공천' 원칙이 오히려 당의 본질적 개혁 과제를 가리는 연막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남녀 동수 공천이라는 상징적 조치에만 집중한 나머지, 정작 당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 강화라는 핵심 과제는 실종됐다는 지적이다. 조국 대표는 지난해 창당 이후 "기득권 정치와의 단절"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공천 과정의 불투명성, 당원 참여 시스템의 형식화, 의사결정 구조의 폐쇄성 등 기존 정당들이 보여온 고질병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 봇물을 이루었었다. '성비 맞추기'에 가려진 능력주의 논란성평등 공천 자체는 긍정적 가치다. 문제는 그 실행 방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일단 성비를 맞추고 보자"는 식의 접근으로 검증되지 않은 인물들이 공천을 받았다는 내부 불만이 터져 나왔다. 한 당직자는 "성별을 떠나 가장 유능하고 지역에 헌신할 인재를 찾는 것이 먼저인데, 숫자 맞추기에만 급급해 오히려 여성 후보들마저 '할당제 수혜자'로 폄하되는 역효과가 발생했다"고 토로했다. 더욱이 공천 심사 기준과 과정이 공개되지 않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알 수 없다"는 비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