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4.3℃
  • 맑음인천 -5.5℃
  • 맑음수원 -4.5℃
  • 맑음청주 -2.9℃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1.0℃
  • 맑음전주 -2.0℃
  • 맑음울산 1.7℃
  • 구름많음광주 -3.2℃
  • 맑음부산 3.6℃
  • 맑음여수 0.1℃
  • 흐림제주 1.7℃
  • 맑음천안 -4.5℃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팸센드 글로벌 데뷔: 농식품 장비 산업 지각변동

-- 팸선, 프리미엄 신규 브랜드 출시

양저우, 중국 2025년 11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농식품 장비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팸선(FAMSUN)이 11월 12일 본사가 있는 양저우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팸센드(FAMSCEND)의 글로벌 론칭 행사를 열었다. '혁신•성장•육성'(Innovate • Ascend • Nourish)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고급 식품과 반려동물 사료 업계 주요 기업 관계자와 파트너 160여 명이 모여 브랜드의 출범을 함께 했다. 이번 출시는 팸선이 반려동물 사료 및 인체 건강 식품용 장비 산업에 공식 진출하여 규모 경쟁에서 가치 중심 경쟁으로 전환함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였다.

팸선 잭 첸(Jack CHEN) 대표는 "팸센드는 반려동물 사료와 인체 건강식품 가공 장비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혁신, 체계화, 디지털화, 공생이라는 4대 핵심 역량을 통해 글로벌 고객에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팸선 제이슨(Jason) 부사장은 "새 브랜드는 글로벌 고객에게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며 지능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범식에서는 친환경 제조와 인텔리전트 트렌드를 주제로 업계 첨단 기술에 관한 세미나도 열렸다. 팸센드의 폭넓은 솔루션과 공생 철학은 글로벌 고객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Scenes of FAMSCEND’s global launch ceremony
Scenes of FAMSCEND’s global launch ceremony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심층분석] 조국혁신당, '성비 공천' 연장선상 진짜 개혁은 실종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조국혁신당이 표방한 '성평등 공천' 원칙이 오히려 당의 본질적 개혁 과제를 가리는 연막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남녀 동수 공천이라는 상징적 조치에만 집중한 나머지, 정작 당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 강화라는 핵심 과제는 실종됐다는 지적이다. 조국 대표는 지난해 창당 이후 "기득권 정치와의 단절"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공천 과정의 불투명성, 당원 참여 시스템의 형식화, 의사결정 구조의 폐쇄성 등 기존 정당들이 보여온 고질병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 봇물을 이루었었다. '성비 맞추기'에 가려진 능력주의 논란성평등 공천 자체는 긍정적 가치다. 문제는 그 실행 방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일단 성비를 맞추고 보자"는 식의 접근으로 검증되지 않은 인물들이 공천을 받았다는 내부 불만이 터져 나왔다. 한 당직자는 "성별을 떠나 가장 유능하고 지역에 헌신할 인재를 찾는 것이 먼저인데, 숫자 맞추기에만 급급해 오히려 여성 후보들마저 '할당제 수혜자'로 폄하되는 역효과가 발생했다"고 토로했다. 더욱이 공천 심사 기준과 과정이 공개되지 않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알 수 없다"는 비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