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8.0℃
  • 맑음인천 -9.1℃
  • 구름많음수원 -7.2℃
  • 맑음청주 -4.9℃
  • 맑음대전 -3.6℃
  • 흐림대구 0.4℃
  • 맑음전주 -4.7℃
  • 구름많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6.2℃
  • 구름많음여수 2.2℃
  • 구름많음제주 4.1℃
  • 구름많음천안 -4.7℃
  • 구름많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리위에만 서프 리조트, 2026년 하이난 해양 관광의 해를 맞아 새롭게 개장

완닝, 중국 2025년 11월 25일 /PRNewswire/ -- 중국 관광 그룹(China Tourism Group)은 11월 11일 하이난성 완닝에 있는 리위에만에서 웅장한 볼거리, 예술 공연, 차세대 서핑 문화를 결합하여 화려한 개장식을 개최하면서 국가 최초로 서핑을 테마로 한 리조트인 리위에만 서프 리조트(Riyue Bay Surf Resort)의 개장을 알렸다.

Wave Pool
Wave Pool

성대한 개장 행사: 예술과 전문 서핑의 만남

개장식은 하이난성의 가무가 돋보이는 "오션 브리즈 인 블루(Ocean Breeze in Blue)"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중국,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의 전문 서퍼들이 나와 6MCFLY 에어리얼 웨이브를 타면서 공중 회전을 비롯한 고급 기술을 선보여 최첨단 서프 기술의 파워와 정밀도를 경험하였다.

인공 파도: 서퍼들을 위한 새로운 명소

"서퍼들을 위한 안식처"로 자리잡은 리웨이만 서프 리조트는 라지(Large), 미디엄(Medium), 스몰(Small), 마이크로(Micro) 프로파일로 구성된 4가지 시그니처 파도 레벨을 통해 초보 서퍼부터 엘리트 전문 서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서핑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최첨단 공압식 파도 기술이 적용되어 중국 최초로 올림픽 수준에 버금가는 서프 라군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23가지 구성으로 프로 선수들조차 몰입할 수 있는 파도를 생성하여 날씨나 조수에 상관없이 1년 내내 변함없는 서핑 경험을 제공한다. 4가지 파도 레벨은 서핑을 배우거나, 연습하거나,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는 데 이상적인 조건을 제공한다.

이제까지   없었던 일상 탈출: 해안 라이프스타일의 재정의

리조트는 기존 관광 모델에서 벗어나 스포츠, 호스피탈리티, 쇼핑, 문화를 끊김없이 이어지는 해안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통합했다.

숙박 옵션 중에는 창의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우에차오 호텔(UECHAO Hotel)이 있다. 우에차오 호텔은 산호초 암석층부터 해수 움직임에 이르기까지 주위 경관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되었다. 색다른 스타일을 자랑하는 객실 수가 132개에 이르기 때문에 방문객들도 머물면서 파도와 리듬, 그리고 해안에서 발산되는 에너지에 자신을 맡겨 몰입할 수 있다.

젋은 기업인들과 협업하여 개발된 라이프스타일 쇼핑 구역인 엑스리빈 하이 스트리트(X-Livin High Street)는 리조트에서 사교 활동 및 쇼핑 허브의 역할을 한다. 여기에는 라이브 뮤직 스테이지인 라이브하우스(LIVEHOUSE), 비치 클럽, 비스트로(BISTRO), 전문 커피 매장, 동남 아시아 레스토랑, 야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등이 한데 모여 스포츠, 예술, 현대 문화가 어우러지는 역동적 환경을 선사한다.

그 밖에도 섬 생활 관련 축제와 시장, 단체 피트니스 운동, 스케이트보딩 세션, 바다 위에서 장관을 이루는 드론 라이트 쇼, 물 위에 떠있는 시네마 스크린, 불 춤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라이프스타일 이벤트가 리조트에서 열린다.

리위에만 서프 리조트는 앞으로 서핑 애호가와 여행객들을 위해 "파도를 기다리기만 하지 않고 직접 만들어 낸다"는 철학을 새로운 해안 관광 명소로 가져와 실현하는 동시에 해안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삶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강서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선포... 진교훈 구청장도 거리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강서구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의 원인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5일 오후 5시 까치산역 일대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찾아 쓰레기 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단속을 실시했다. 강서구무단투기단속반이라고 적힌 형광색 조끼와 목장갑을 착용한 채 까치산역에서 복개천 먹자골목까지 이어지는 800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며, 무단투기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수증 등 투기자를 특정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해 상가 4곳에 대해 위반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 부과 기준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조치가 이뤄졌다. 현장단속은 강서경찰서와 협력해 합동단속으로 진행됐다. 경찰관, 무단투기 단속반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구는 올해 무단투기에 대한 강력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무단투기 단속 태스크포스(TF)와 무단투기 단속반을 신설했다. 이 전담 조직을 통해 지속적인 무단투기 단속에 나서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