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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파울라너, 한국 공식 유통사 하이네켄 코리아로 변경

뮌헨, 2025년 11월 25일 /PRNewswire/ -- 독일 전통 양조장  하나인 파울라너는 2026 1 1일부터 한국  공식 유통 파트너를 하이진로에서 하이네켄 코리아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파울라너 양조 그룹은 이번 조치가 글로벌 유통 체계의 광범위한 전략적 재편의 일환임을 강조했다.

폴라너는 한국 수입 맥주 시장에서 오랫동안 가장 강력한 독일 맥주 브랜드 중 하나였다. 지난해 전체 맥주 수입량이 3% 감소했음에도 폴라너는 2.2% 성장률을 기록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강력한 소비자 호응을 입증했다. 폴라너는 한국 내 브랜드 입지 구축과 시장 기반 마련에 수년간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하이트진로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뮌헨에 본사를 둔 이 양조장은 하이진로의 전문성, 시장 통찰력, 장기적인 헌신을 칭찬하며 브랜드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했다.

폴라너 양조장 CEO 요르그 비에버닉은 "이번 결정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우리는 하이진로와 함께 많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변화는 운영상의 문제가 아닌 장기적인 내부 전략의 일환입니다. 파울라너 양조 그룹은 하이네켄과 거의 25년간 합작 투자를 유지해 왔으며, 이 깊이 뿌리내린 파트너십을 통해 내부 체계를 최대한 활용하여 한국 시장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유통 파트너인 하이네켄 코리아는 프리미엄 음료 부문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입 맥주의 판매 및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존 합작 투자 구조 내에서 파울라너는 한국 시장에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 유통 구조를 최적화하고 시너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하이네켄 코리아의 미카 바이니오 총괄 매니저는 "한국에서 파울라너의 새로운 유통 파트너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랜 합작 경험과 프리미엄 수입 맥주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폴라너의 한국 시장 내 다음 성장 단계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하이네켄 코리아의 미카 바이니오(Mika Vainio) 총괄 매니저는 말했습니다.

비에르베닉(Biebernick)은 "한국은 여전히 우리의 가장 중요한 국제 시장 중 하나"라고 덧붙이며,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계속해서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파울라너 양조장에 관하여

'Gut, besser, Paulaner'('좋다, 더 좋다, 파울라너') – 파울라너 양조장의 유명한 슬로건은 단순한 광고 문구 그 이상입니다. 이는 모든 파울라너 직원의 행동 지침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1634년부터 파울라너라는 이름은 최고 품질과 뮌헨 맥주 문화의 대명사였습니다. 뮌헨의 파울라너 양조장 마스터들은 바이에른 양조장의 다양한 맥주를 양조합니다. 밀맥주와 '헬레스' 같은 클래식 맥주부터 살바토르와 옥토버페스트 맥주 같은 특제 맥주, 그리고 새로운 맥주 창작물까지 포함됩니다. 파울라너는 뮌헨의 오랜 전통을 가진 가족 경영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현대적이고 성공적인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paulaner.de에서 확인하세요.

Johannes Rieger
Unternehmenskommunikation
Ohlmüllerstr. 42
81541 München
Tel.: +49 89 48005-380
Johannes.Rieger@paulan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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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선포... 진교훈 구청장도 거리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강서구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의 원인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5일 오후 5시 까치산역 일대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찾아 쓰레기 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단속을 실시했다. 강서구무단투기단속반이라고 적힌 형광색 조끼와 목장갑을 착용한 채 까치산역에서 복개천 먹자골목까지 이어지는 800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며, 무단투기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수증 등 투기자를 특정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해 상가 4곳에 대해 위반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 부과 기준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조치가 이뤄졌다. 현장단속은 강서경찰서와 협력해 합동단속으로 진행됐다. 경찰관, 무단투기 단속반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구는 올해 무단투기에 대한 강력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무단투기 단속 태스크포스(TF)와 무단투기 단속반을 신설했다. 이 전담 조직을 통해 지속적인 무단투기 단속에 나서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