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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세바, 아시아태평양 및 중국 지역 전략적 리더십 개편 발표

리부른, 프랑스, 2026년 2월 9일 /PRNewswire/ -- 전 세계 110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세계 5위 규모의 동물 헬스케어 기업 세바 애니멀 헬스(Ceva Animal Health, 이하 세바)가 아시아태평양(APAC) 및 중국 지역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략적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재편의 일환으로 세바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를 상하이로 이전해,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지역 시장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Arnaud Le Boulanger, Executive Vice President APAC & China region
Arnaud Le Boulanger, Executive Vice President APAC & China region

아르노 르불랑제(Arnaud Leboulanger)는 새롭게 출범한 아시아태평양 및 중국지역의 총괄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아르노는 2003년 세바에 합류한 이후, 동남유럽, 중동, 태평양 지역의 법인에서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탄탄한 국제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프랑스 및 남유럽 지역 자회사를 이끌어 왔다. 아르노의 성과는 변화를 추진하고 조직을 혁신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다양한 시장에 대한 아르노의 폭넓은 이해와 비전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이번 지역에서 세바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글로벌 이커머스 부문의 안마이 부(Anh-Mai Vu) 이사는 아시아태평양 및 중국 지역의 반려동물 제품 부문 총괄 책임자로 임명됐다. 지난 2년간 그는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며 글로벌 이커머스 사업 부문을 구축했고, 여러 시장에서 세바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그의 리더십과 전략적 비전은 확장, 고객 경험 강화, 신규 기회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잠재력이 높은 이 지역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리더십 변화와 관련해 글로벌 영업 운영 부문의 안드라스 볼츠케이(Andras Bolcskei) 총괄 부사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임명은 아르노가 그동안 구축해 온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의 리더십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역할에서도 성공적으로 조직을 이끌 것이라 확신한다. 모든 동물종에 걸쳐 성과를 창출해 온 그의 역량은 확대된 책임을 수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아시아태평양 및 중국 전반에서 가속화된 성장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기대한다."

새로운 임명에 대해 아르노 르불랑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시아태평양 및 중국 지역에서 세바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어 매우 기대가 크다. 지역 본부를 상하이로 이전한 것은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시장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준다. 혁신, 운영 효율성, 고객 중심 전략에 중점을 두고,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 그리고 우리가 활동하는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며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서 있다. 유능한 팀과 함께 이번 변화를 이끌며 이 역동적인 지역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해 나가겠다."

세바 애니멀 헬스 소개

세바 애니멀 헬스는 숙련된 수의사들이 이끄는 세계 5위 규모의 동물 헬스케어 기업으로, 모든 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최고 수준으로 보장하기 위한 혁신적인 헬스 솔루션 제공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백신과 동물복지 제품 등 예방의학 솔루션을 비롯해, 농장동물 및 반려동물을 위한 의약품, 고객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장비 및 서비스를 포트폴리오로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47개국에 7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두고 있는 세바는 '동물 건강을 넘어, 다 함께(Together, beyond animal health)'라는 원 헬스(One Health)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2025년 매출: 19억 2000만 유로

www.ceva.com 

미디어 문의처:

emilie.barrail@ceva.com

사진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2/art_764308_2.jpg
로고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2/art_764308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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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가 바꾼 반도체 판도…올해 글로벌 메모리 시장, 파운드리의 '두배' 성장 전망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올해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 매출이 파운드리 시장 매출의 두 배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는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과 고성능 컴퓨팅 수요 증가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견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주요 시장조사업체들은 일제히 메모리 시장의 회복과 성장세를 강조하고 있다. 산업 분석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두고 반도체 산업 내 역학 관계의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과거 주기적인 등락을 보였던 메모리 시장은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새로운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진단이다. 특히 서버용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수요는 지속적인 공급 부족 우려를 낳을 정도로 강력하게 나타났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주역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는 HBM 생산 능력 확대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며 시장 선점에 주력한다. 이들 기업은 최신 HBM 기술 개발을 통해 AI 칩 제조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반면 파운드리 시장은 안정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갔으나, 메모리 시장의 급격한 성장세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는 파운드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