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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제139회 캔톤페어,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 개시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중국수출입박람회(China Import and Export Fair, 이하 캔톤페어(Canton Fair))가 2026년 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39회 캔톤페어의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공식 개시했다.

현장 서비스 향상과 참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오프라인 전시에 참석하는 모든 해외 바이어는 사전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이는 과거 오프라인 전시에 참석한 기존 바이어와 신규 바이어 모두에게 적용된다.

해외 바이어가 사전 등록을 조기에 완료할 경우 다양한 전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등록된 바이어는 캔톤페어 이메일을 통해 주요 하이라이트, 참가업체, 전시 품목, 현장 행사 등에 대한 공식 업데이트를 제공받게 되며, 현장 도착 시 기념품을 무료로 수령할 수 있다. 기념품 수령 관련 세부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2026년 2월 14일부터 가능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바이어는 캔톤 페어 앱(Canton Fair App)을 통해 직접 참가 의사를 확인하거나, 캔톤페어 공식 웹사이트의 바이어 서비스 시스템(Buyer Service System)에 로그인해 등록 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 신규 바이어의 경우 등록 과정에서 출입 배지 신청을 함께 제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139회 캔톤페어 공식 초청장 신청도 2월 14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 초청장은 많은 해외 바이어에게 비자 신청 및 여행 준비를 위한 필수 서류다.

기존 해외 바이어는 바이어 서비스 시스템에 로그인한 후 초청장 신청 메뉴에 접속해 최신 개인 및 회사 정보를 제출하고 확인받음으로써 초청장을 신청할 수 있다. 신규 바이어는 해외 바이어 배지 신청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초청장을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이 완료되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초청장이 발급된다. 발급된 초청장은 시스템에서 직접 열람, 다운로드 또는 출력이 가능하다.

캔톤페어는 간소화된 디지털 등록 및 초청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해외 바이어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현장 운영을 보장하고 있다. 전 세계 바이어들은 사전 등록을 조기에 완료하고 캔톤페어의 디지털 도구를 적극 활용해 제139회 캔톤페어에서 생산적인 소싱 및 비즈니스 교류를 준비할 것을 권장한다.

다음 링크를 클릭하여 사전 등록을 진행할 수 있다.
https://buyer-h5.cantonfair.org.cn/register/buyer/email?source_type=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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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정부 경제 정책, '초격차 산업 육성'으로 위기 타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정부가 2026년 핵심 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초격차 산업 육성'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것임을 천명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AI, 바이오, 차세대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 및 세제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는 종합 대책을 공개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국내 주력 산업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정책은 그동안 논의되어 온 저성장 기조 탈피와 미래 먹거리 발굴이라는 거시적 배경 아래 수립되었다. 정부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핵심 기술 개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삼성전자(005930) 등 주요 대기업의 첨단 기술 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꾀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국내 주요 산업계에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 과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상반기 중 첨단 산업 투자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총 50조 원 규모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