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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3동 '후곡소리단' 종강

2년 동안 주민 사랑 받아온 합창 교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3동 주민자치회(회장 윤기남)는 지역주민들의 여가선용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해온 합창교실 '후곡소리단' 운영을 종강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일산3동 후곡소리단은 지난 해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올해 고양시 자치공동체 지원센터 키우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년차를 맞아 5월부터 약 4개월간 운영됐다.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 주관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으로 이루어진 지휘자와 반주자, 합창단원이 주민자치센터를 뜨겁게 달구었다.


특히, 9월 4일 개최됐던 후곡교육문화축제에 출연하여 실력을 뽐내며, 종강 이후에도 주민들의 마음을 노래로 치유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3년차 활동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나누었다.


윤기남 일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노래로 하나되어 서로 마음으로 보듬는 소통대통하는 멋진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후곡소리단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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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조지영 의원, 호성중학교 인근 전기버스 충전시설 및 차고지 건립 문제 해결 촉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안양시 호성중학교 주변에 전기버스 충전시설 및 차고지 건립 계획이 알려져 학부모들과 인근 주민들이 적극 반대에 나섰다. 호성초등학교, 호성중학교 학부모회와 인근 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4월 26일 전기버스 충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약 70여 명의 관계자들이 모였다. 특히, 이번 집회는 의왕시 주민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었다. 2차선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둔 의왕시 주민들이 전기버스 충전소 건립에 대해 사전에 알지 못했다며 불만을 표출했고, 학교 환경 개선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날 주민들과 함께 건립 반대 집회에 참여한 조지영 시의원(더불어민주당, 호계1·2·3동·신촌동)은 “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호성초·중학교 통학로 안전확보를 위해 부서 요청과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왔다. 하지만 시계지로 눈앞의 시급한 문제만을 해결할 뿐 궁긍적인 해결책은 마련되지 않았다.”며 시의 소극행정에 대해 지적했다. “ 시대 변화에 맞춰 교육환경을 해치는 학교 유해시설을 방지하고자 교육환경보호구역 강화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