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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변요한 "드라마 '구여친클럽', '미생' 한석률과는 다를 것"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배우 변요환이 청춘 스타의 대명사 제임스 딘으로 변신했다.

변요환은 패션 매거진 쎄씨(Ceci) 4월호와 '진짜 배우, 변요한'이라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시즌 트렌드인 데님 룩을 착용, 마치 제임스 딘과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변요한은 "tvN 드라마 '미생' 이후 개봉된 영화 '소셜포비아'에 주목이 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나"라는 질문에 "'소셜포비아'는 흥행을 목표로 만들지 않았다. 많이 봐주신다면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의 재미 여부를 떠나서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관객들이 접할 수 있다면 그것 하나로도 충분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tvN 드라마 '구여친클럽'과 관련해 "내가 맡은 웹툰 작가 방명수라는 인물을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이다. 하지만 분명 '미생' 한석율과는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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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