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5.5℃
  • 구름많음강릉 1.1℃
  • 맑음서울 -5.8℃
  • 구름많음인천 -6.9℃
  • 맑음수원 -4.7℃
  • 맑음청주 -1.8℃
  • 맑음대전 0.0℃
  • 구름많음대구 3.5℃
  • 맑음전주 -0.4℃
  • 구름많음울산 5.1℃
  • 맑음광주 2.7℃
  • 흐림부산 8.0℃
  • 맑음여수 7.2℃
  • 흐림제주 5.0℃
  • 맑음천안 -2.8℃
  • 구름많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트로트가수 윤수현...'K트로트' 중국 공략

[데일리연합 김준호 기자]트로트가수 윤수현이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윤수현의 소속사 솔미디어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윤수현은 중국 북경에서 CCTV가 주최하는 '2015 중국명인등산대회' 프로그램에 초대돼 공연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 및 체육인, 연예인 등 각 계의 명인들이 교류의 장을 열어 서로 한국과 중국의 교류, 협력을 도모하는 기회를 만들어 내고자 하는 대회다. 

중국대표로는 중앙방송(CCTV)과 북경방송(B-TV)의 연예인과 아나운서 다수,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중국 우수 기업, 중국 추천 기업이 함께한다. 

한국대표로는 윤수현과 올림픽 메달 리스트 윤미진(양궁), 유남규(탁구), 이효정(배드민턴), 장윤창(배구), 홍차옥(탁구) 등이 참여하며 한국 우수 기업들 또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윤수현은 19일, 20일 중국 상해 소재 SNIEC에서 1박2일간 개최될 '2015 원아시아 화장품 뷰티포럼'에도 참여해 그의 중국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중국 북경시 순이구 오채산 빈수국가건신공원에서 진행되는 '2015 중국명인등산대회'는 19일 오전 ch.5(스포츠 채널) 9시부터 방영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