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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한 지대공 미사일 '3발' 쐈다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지난주 북한이 지대공 미사일 1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고 군 당국이 밝혔는데, 발사된 게 총 3발이었던 걸로 뒤늦게 확인됐다.
 

지난주 북한이 공개한 신형 지대공 미사일 발사 사진을 살펴보면 다른 수직발사관 일부는 마개가 벗겨져 있고, 서로 다른 이동식 발사대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미사일 여러 발이 발사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방부는 당시 북한이 시차를 두고 2발을 더 발사했었다고 뒤늦게 밝혔다.
 

군 당국은 나머지 2발이 발사 직후 수 초 만에 레이더에서 사라지거나 비교적 짧게 날아가, 발사가 실패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지대공 미사일은 탄도미사일 발사와 달리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 아니라는 점도 추가 발사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이유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난달 노동미사일 1발의 공중폭발을 밝혔던 군 당국이 이번에는 뒤늦게 사실 확인에 나선 것은 편의에 따라 공개 여부를 결정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최근 실시한 장사정포의 사격 장면에 조잡한 컴퓨터 그래픽을 합성해 청와대와 정부종합청사 등을 파괴하는 위협 동영상을 또 공개했다.
 

국방부는 북한이 경거망동해 도발에 나선다면 정권의 파멸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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