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서울시와 경찰청은 보행 중 스마트폰을 보며 걸어다니다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도에 '스마트폰 주의'가 적힌 안전표시를 부착한다.
우선 시범 사업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과 홍대 앞 연대 앞 등 5개 지역의 보도 바닥에 스티커 250개가 부착되고, 교통안전표지판도 50개 설치된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보행 행태 변화와 보행자 사고 건수, 시민 반응 등을 살핀 뒤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2월 5일 여수소방서에서 재원산업㈜과 함께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장비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서승호 여수소방서장, 최무경 전남도의원, 재원산업㈜ 심성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뜻을 모았다. 재원산업㈜은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킨, AED 트레이너, 빛소화전, 빛소화기 등 총 2,200만 원 상당의 소방안전교육 장비를 여수소방서에 기증했다. 기증된 장비는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화재 대응 체험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기증된 교육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및 화재 대응 시연이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용 마네킨과 AED 트레이너를 활용한 실제 교육 과정을 참관하고, 빛소화기와 빛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초기 대응 체험을 통해 장비의 활용성과 교육 효과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승호 서장은 “이번 기증은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소중한 교육 자산이 될 것”이라며 “기증받은 장비를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