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5.1℃
  • 맑음인천 -5.9℃
  • 맑음수원 -5.3℃
  • 청주 -4.0℃
  • 흐림대전 -3.2℃
  • 구름조금대구 -3.6℃
  • 전주 -3.1℃
  • 맑음울산 -2.7℃
  • 광주 -1.3℃
  • 맑음부산 -1.5℃
  • 맑음여수 -1.7℃
  • 흐림제주 6.2℃
  • 흐림천안 -5.4℃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국제

중국 로봇 의사 자격증 취득, 한시간에 10시간 시험문제 완성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중국‘샤오이(晓医)’로봇

중국 로봇’샤오이(晓医)’가 이미 전국 직업의사 자격 고시를 통과하고 의사 자격을 취득했다.

11월 20일 러시아‘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Komsomolskaya Pravda)’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샤오이’는 한 시간동안에 10시간되는 시험문제를 완성하고 456점을 취득했다. 시험 만점은 600점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원들은 일년 남짓한 시간에 ‘샤오이’의 고시 준비를 도우면서 의학교재와 의학자료중의 내용을 로봇의 ‘두뇌’에 입력했다. ‘샤오이’는 단독 고시장에서 전자판을 이용해 고시 문제를 풀었다. 현장에서는 조작원, 공증원, 고시 감독원 등 근 10명이 출석했는데 고시장에는 인터넷 접속을 하지 못하게 하여 로봇은 인터넷을 통해 답안을 ‘훔쳐볼수’없게 되고 일체는 내부 시스템에 의해 독립적으로 운산해야 했다.

얼마전 중국은 또 최초의 로봇 시술로 완성한 구강 수술을 진행했다. 전자칫과의사는 사전에 편집한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적으로 잇빨 두개를 여성 환자의 입에 이식해넣었다. 현장의사는 수술과정을 간섭하지 않고 수술도구 전달, 환자와의 교류, 전자의사의 작업 감독만을 책임졌다.


中国机器人“晓医”已通过全国执业医师资格考试,获得了行医资格。

据俄罗斯《共青团真理报》网站11月20日报道,“晓医”只花了1个小时左右就完成了10个小时的题量,得了456分,笔试满分为600分。

报道称,研发人员用了一年多时间帮助“晓医”备考,将医学教材和医学资料中的内容输入它的“大脑”中。“晓医”在单独的考场用电子版考卷答题,现场有操作员、公证员、监考员、巡考员近10人。考场不能联网,它无法从互联网上“偷看”答案,一切只能靠内部系统独立运算。

不久前,中国还进行了首例由机器人主刀完成的口腔手术。电子牙医根据预先编好的程序,自动将两颗牙齿植入一名女性患者口中。现场医生没有干预手术进程,只负责传递器械、与患者交流、监督电子牙医的工作。

/央视网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OECD, ‘디지털 교육 전망 2026'서 AI 학습의 역설 경고...학습 효율 높지만 사고력 저하 우려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의 핵심 개념은 ‘AI 학습의 역설’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 효율과 접근성은 개선되지만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반복 학습과 기초 개념 습득 영역에서는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의성이 지속될 경우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줄어들고, AI가 제시하는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수동적 학습 태도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동시에 제기된다. OECD는 AI가 학습을 보조하는 도구를 넘어 사고를 대신하는 주체로 인식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고 과정